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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모욕글 565건 작성"…40대 악플러 실형 '징역 1년' (96.87)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김규리를 향해 무려 565건의 모욕적인 글을 남긴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김규리의 사진과 함께 모욕하는 내용의 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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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진영, 여전히 진한 '국화꽃 향기'만 남기고…오늘(1일) 16주기 (36.64)
▲ 고 장진영. 출처|영화 '국화꽃 향기' 스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 흘렀다. 1일은 장진영의 16주기 기일이다. 고인은 2009년 9월 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장진영은 2008년 9월 위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 이듬해 7월 미국으로 요양을 다녀오기도 했으나, 병세가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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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7라운드 종료...화천KSPO 3연승 선두 (2.58)
2025 WK리그 17R 사진 ⓒ한국여자축구사진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지난 19일 열린 2025 WK리그 17라운드에서 다양한 득점 장면이 연출됐다. 경주한수원WFC는 문미라의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세종스포츠토토를 4-1로 꺾었고 화천KSPO는 인천현대제철과의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상무여자축구단과 서울시청의 경기는 2-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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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피프틴' 제작진, 눈물의 호소 "아동 성상품화 아냐, 방송으로 확인해달라"[종합] (0.16)
▲ 언더피프틴. 출처|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언더피프틴’ 제작진이 아동 상품화 논란에 “사실이 아니다”라며 “방송으로 판단해달라”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언더피프틴’을 제작하는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황인영 대표, 용석인 PD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작진, 아이들, 부모님의 명예가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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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15주기 준비하다…故장진영 부친,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 별세 (0.00)
▲ 고 장길남 이사장. 제공|우석대학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장진영의 부친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이 16일 별세했다. 항년 89세. 장길남 이사장은 이날 딸 장진영의 15주기 행사 준비차 전북 임실군 운암면에 있는 '장진영 기념관'에 다녀오던 길에 답을 헛디뎌 넘어지는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935년 광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전주에서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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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춘희 "가장 기억에 남는★,故장진영…진솔했던 그녀"('사당귀') (0.00)
▲ 사진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디자이너 지춘희가 고인이 된 배우 장진영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지춘희는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이날 지춘희는 "기억에 제일 많이 남는 것은 장진영이다"라며 "장진영 그 친구가 배우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 찾아왔다. '선생님 옷을 입어야 상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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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딸의 뜻 따라" 故장진영 父, 5억원 기부 (0.00)
▲ 제공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장진영의 부친이 학교법인에 5억원을 기부했다. 우석대학교는 고 장진영의 아버지인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이 학교법인 우석학원에 5억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우석학원은 이날 전주캠퍼스 대회의실에서 기부금 전달식 및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재학생 5명에게 10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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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진영 14주기…여전히 여운 짙은 '국화꽃 향기' (0.00)
▲ 고 장진영. 제공|SKⅡ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고(故) 장진영이 14주기를 맞았다. 1일 배우 고 장진영이 14주기 기일을 맞았다. 고 장진영은 2009년 9월 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1972년생인 그녀의 당시 나이는 37세. 배우 활동 10년 만에 알려진 비보였다. 고인의 위암 투병 소식은 2008년 전해졌다. 고인은 2008년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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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유우시→리쿠-정민, NCT 뉴 팀 멤버 나왔다…"NCT에 걸맞은 사람 될 것" (0.00)
▲ NCT 뉴 팀 료, 정민, 리쿠, 유우시, 시온, 사쿠야, 대영(왼쪽부터).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NCT 뉴 팀(가칭) 프리 데뷔 멤버가 나왔다. 7일 ENA, 티빙을 통해 방송된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에서는 NCT 뉴 팀의 프리 데뷔 멤버가 발표됐다.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는 SM루키즈 시온, 유우시와 함께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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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최초의 서바이벌 시작…NCT 무한확장 마지막 주인공 누굴까 (0.00)
▲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최초의 서바이벌로 NCT 새로운 팀을 선발한다.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는 19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NCT 유니버스: 라스타트'는 'SM 3.0: 뉴 IP 2023' 영상에서 언급된 3개의 신인팀 중 하나인 NCT의 새로운 팀을 선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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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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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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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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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