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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39.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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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37.5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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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37.1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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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제2의 박찬호, 제2의 추신수 다 어디로 갔나… 찜찜하게 마지막 한 방이 사라졌다 (34.44)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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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망주 “야마모토 생각난다” 그랬는데… 4G ERA 20.70, 미국 도전 위기 맞이하나 (30.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한국인 유망주이자 현재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22)은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이자 리그 정상급 투수인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훈련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큰 관심을 모았다. 길지는 않았지만 짧은 만남에도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실제 장현석은 야마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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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망주’ 장현석, 일본 ‘제2의 오타니’에 완승… 하지만 5실점 부진, 입 가리고 자책했다 (29.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상위 싱글A리그로의 승격을 노리고 있는 ‘제2의 박찬호’ 장현석(22·LA 다저스)이 일본인 선수와 싱글A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경기 초반에 흔들린 여파로 좋은 성적에서 경기를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은 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ONT 필드에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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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억울할 만, 대만 유망주 본헤드와 불펜 대형 방화에 울었다… ‘KKKKKK’에도 첫 승 또 실패 (27.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받으며 LA 다저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불펜 난조로 시즌 첫 승 기회를 날렸다. LA 다저스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상위 싱글A 승격에 도전하고 있는 장현석은 16일(한국시간) 산호세(샌프란시스코 산하 싱글A)와 경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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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한국 특급 유망주 위상 달라졌다… 3실점이 시즌 최악 부진? 구단 팍팍 밀어준다 (25.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큰 기대를 모으며 LA 다저스 입단한 특급 유망주 장현석(22)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실점을 하더라도 경기 내용이 괜찮아 이제는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그 위상을 회복하고 있다.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장현석은 4일(한국시간) 홈 구장인 ONT 필드에서 열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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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왜 경기 중 대놓고 분노했나… 심판과 마찰 사태, 싱글A 야구 룰은 다른가 (24.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좌완 에이스이자, 2018년과 2023년 사이영상 수상자이기도 한 블레이크 스넬(34)은 현재 재활 등판에 임하고 있다. 부상으로 올해 개막 엔트리 합류가 좌절된 스넬은 구단 산하 싱글A팀인 온타리오에서 천천히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29일(한국시간) ONT 필드에서 열린 레이크 엘시노어와 경기에는 스넬의 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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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야마모토와 특훈한 효과 대박 터지나… “타자가 불쾌할 정도” 美도 깜짝 놀랐다 (24.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시 고교야구 최고 투수로 이견이 없었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다저스는 장현석에게 총액 100만 달러의 적지 않은 계약금을 제안하며 큰 기대를 드러냈다. 입단 당시까지만 해도 장밋빛 전망이 판을 쳤다. 좋은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강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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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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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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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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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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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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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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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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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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