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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43.20)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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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했으면 기사 못 쓰셨을걸요" 염갈량 어디까지 내다본 건가…장현식 이래서 교체했다 (38.34)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장현식의 이름을 언급했다. 장현식은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를 거쳐 지난해 LG에 둥지를 틀었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LG와 4년 총액 52억원(계약금 1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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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조상우가 필요하다, 다만 전제가 있다… 머리 복잡한 KIA, 눈치게임까지 해야 한다니 (19.93)
▲ FA 시장의 적정가와 경쟁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했지만, 2025년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며 자존심을 구긴 KIA는 내년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2024년 우승을 차지한 만큼 1~2년 정도 리빌딩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시각도 있지만 KIA 내부에서는 고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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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7.69)
▲ 이범호 감독은 박찬호를 비롯한 내부 FA 자원들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가장 중요한 퍼즐인 박찬호가 시작부터 빠지는 위기를 맞이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영입에 대해 프런트에 별다른 부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내부에서 풀리는 선수들을 최선을 다해 잡아달라는 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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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150㎞ 직구 어디두고 포크볼만 난사…LG는 다 생각이 있구나, 바뀐 게 있었다 (6.93)
▲ 장현식 ⓒ곽혜미 기자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5일 청백전으로 한국시리즈 대비 실전을 시작했다. 정규시즌 최종전으로부터 2주가 지난 시점에서 펼쳐진 LG와 트윈스의 싸움. 타자들이 실전에서 날아오는 투수들의 공에 적응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지만 경기력에 기복이 있던 불펜투수들이 컨디션을 찾는 일 또한 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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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물 없었던 이범호, 강백호도 아니다… 오히려 장현식 이어 박찬호까지 이탈? (6.86)
▲ 이범호 감독은 외부 FA보다는 일단 내부 FA 지키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감독이 취임하면 구단은 그 감독 체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외부 전력 보강을 ‘선물’하는 경우가 있다. 감독이 바뀌었다는 것은 대개 전 시즌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음을 의미하고, 구단으로서도 전력 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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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52억 풀베팅 했는데… 주자만 잔뜩 남긴다, 청소부 없이 홀로서야 LG도 산다 (4.78)
▲ 시즌 막판 불안한 경기 내용을 보여주며 우려를 사고 있는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6회부터 불펜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전날 우천 취소, 그리고 다음 날 휴식일을 고려하면 불펜 여력이 있었다. 강한 타선을 믿고 가용 가능한 불펜을 다 넣어 버티기에 들어간 것이다. 6회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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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엄상백·70억 최원태·52억 장현식 'FA 이적 톱3'가 왜 그래…성적은 FA 금액순 아니었네요 (4.22)
▲ 최원태 ⓒ 삼성 라이온즈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스토브리그에서는 모두 20명이 FA를 선언해 6명이 이적했다. 이적 선수 중에서는 투수들이 대형 계약을 쓸어갔다. 한화 엄상백의 4년 78억 원은 지난 스토브리그 FA 이적 가운데 최대 규모였을 뿐만 아니라 잔류 선수를 합쳐도 4년 110억 원의 SSG 최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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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3.72)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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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영입하느라 1·4라운드 지명권 날린 KIA… 더 우울한 드래프트? 깜짝 대박 있다 (3.37)
▲ KIA가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지명한 우완 김현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인기 팀인 KIA의 신인드래프트 결과는 항상 큰 관심을 모으기 마련이다.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1라운드 지명권 자체가 없었다. 그래서 다른 팀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다소 뒷전으로 밀린 경향이 있었다. 팬들의 관심도 평소보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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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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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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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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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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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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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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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