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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억 승소' 민희진 측 "재판부 판단에 경의…음악으로 보답할 것"[전문] (221.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12일 민 전 대표가 새로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는 공식입장을 통해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라며 "이번 판결을 통해 주주간 계약의 유효성과 풋옵션 권리의 정당성이 확인된 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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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34.55)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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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유지 (32.81)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한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 측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구고등법원은 10일 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선수 매소드 캄란과 호세인 라소울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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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31.9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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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31.1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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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30.89)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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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성폭행에 영상 촬영까지 했다"…올림픽 출전한 日 국대 추락, 그런데 집행유예 선언됐다니 (30.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도쿄올림픽 일본 가라테 국가대표 출신 니시무라 겐(29)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MBS 뉴스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오사카고등재판소는 13일 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니시무라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는 지난해 1심에서 내려졌던 징역 3년 실형 판결을 뒤집은 결과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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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30.6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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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만 '왕사남', 표절 의혹 털어냈다…法 "서사 구조 전혀 달라" (30.3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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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84억 하이브 주식' 노린 해킹 종책, 1심 징역 20년 (29.9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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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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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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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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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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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