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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BTS·마돈나와 한 무대 오른다…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 (243.5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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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부부도 'ICE OUT' 배지 달았다…그래미 레드카펫서 트럼프 규탄 (115.4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 비버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했다. 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부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 '아이스 아웃(ICE OUT)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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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ICE OUT" 규탄의 장 됐다…배드 버니·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한목소리[이슈S] (98.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하는 '규탄의 장'이 됐다. 빌리 아일리시,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부부 등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이스 아웃(ICE OUT)'을 외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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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157km 괴물 좌완 등장에 술렁, 오타니-야마모토와 공포의 삼각편대 구축 (81.3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에 이런 인재가 숨어 있었다니. 현재 다저스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28), 오타니 쇼헤이(32)와 함께 리그 최강 선발 트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선수는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6)다. 2024년 다저스에서 처음으로 빅리그 마운드를 밟은 로블레스키는 지난해 24경기에 나와 66⅔이닝 5승 5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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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80.2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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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79.8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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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전 17승 토푸리아 쓰러졌다' 대이변! 게이치 UFC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트럼프 앞 미국 챔피언 탄생 (79.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야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에게 무너졌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프리덤 250’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게이치가 4라운드 종료 닥터 스탑으로 토푸리아를 이기고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로써 게이치는 션 스트릭랜드(미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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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78.8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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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얼굴 심하게 망가졌다" UFC 대표도 충격받은 결과…백악관 대회 대이변, 게이치 UFC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이번 경기가 마지막일까 (77.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게이치가 마침내 UFC 정상에 섰다. 그리고 무패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일리아 토푸리아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게이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UFC Freedom 250 메인이벤트에서 일리아 토푸리아를 4라운드 종료 TKO로 꺾고 UFC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는 5라운드를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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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에이스 될 선수를 트레이드? 팬들이 반대한다, 스쿠발 영입 변수 되나 (74.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타릭 스쿠발 트레이드 영입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현지 팬들은 유망주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내주는 시나리오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는 9일(한국시간) “다저스 팬들은 시즌 도중 로블레스키를 잃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스쿠발은 최근 꾸준히 다저스와 연결되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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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