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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146.13)
▲ 2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린 저스틴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리며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전 7회말 대타 겸 대수비 요원으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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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103.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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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69.17)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지 언론들이 김혜성을 언급하는 것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단기전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대주자로서 김혜성만한 카드가 없다. 하지만 LA 다저스 포스트시즌 예상 로스터에서 김혜성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MLB.com'은 7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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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내 인생을 바꿨어요" WS 영웅 떠난다…라이벌 샌프란시스코행→이정후와 함께 뛴다 (35.56)
▲ LA다저스에서 웨이버 공시 된 저스틴 딘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합류하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떠나는 저스틴 딘이 감사 메시지를 남겼다. 딘은 인스타그램에 다저스 우승 퍼레이드 사진과 함께 "내 인생을 바꿔줘서 고마워요"라고 적어올렸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각) 딘을 웨이버 공시했다. 이후 같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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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과 똑같이 0타석인데…다저스 살린 미친 판단, 그는 왜 두팔을 번쩍 들었나 (33.61)
▲ LA 다저스 외야수 저스틴 딘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포스트시즌 내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는데 단 한 타석도 들어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어찌 보면 김혜성(26)과 비슷한 신세다. LA 다저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은 아직까지 포스트시즌에서 타석에 들어간 기록이 없다. 백업 외야수인 딘은 신시내티 레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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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행동이었다"…공 잡았다면 최소 동점, '대수비 요원'이 다저스 구했다 (32.33)
▲ 공이 담장에 끼인 것을 확인하고 두 팔을 번쩍 든 저스틴 딘.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수비 요원'으로 LA 다저스 로스터에 합류한 저스틴 딘이 다저스를 구했다. 1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월드시리즈 LA 다저스와 6차전 막판 정확한 타구 판단으로 리드를 지킨 것이다. 다저스는 3-1 리드를 지키기 위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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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오래하면서 처음 봅니다"…왜 공이 담장에 끼나, 토론토의 절망 (27.19)
▲ 저스틴 딘이 타구를 따라갈 때, 공이 로저스 센터 담장 패드에 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어쩌면 2025년 월드시리즈를 끝낼 수 있는 타구였다. 이 타구 하나에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다저스가 3-1로 앞선 9회 다저스 투수 사사키 로키가 흔들렸다. 사사키는 선두 타자 알레한드로 커크를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위기를 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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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타구가 거기에 꼈을까…토론토 9회말 대역전 드라마 찬스 놓쳤다 (25.71)
▲ 토론토 월드시리즈 6차전 9회말 더블플레이 아웃 ▲ 다저스 외야수 저스틴 딘이 펜스에 낀 애디슨 바저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월드시리즈는 최종전인 7차전까지 간다. 토론토는 9회말 대역전 드라마의 기회가 있었지만 행운이 따르지 않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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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도 ‘좋아요’ 참을 수 없었다… ‘그림자 MVP’ 인생 바꾼 역작 남기고 떠났다 “땡큐 LA!” (25.00)
▲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 참가한 저스틴 틴(가운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토론토와 월드시리즈에서 악전고투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당초 ‘골리앗’ 다저스와 ‘다윗’ 토론토의 싸움으로 치부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오히려 다저스는 벼랑 끝에 몰리며 진땀을 흘려야 했다. 실제 다저스는 3차전까지 2승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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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수비 리그 최악" 샌프란시스코 칼 뽑는다…이정후 코너 외야 검토→새 중견수 영입한다 (18.88)
▲ 이정후가 다음 시즌 중견수가 아닌 코너 외야에서 수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음 시즌 이정후를 코너 외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12NEWS가 전했다. 매체는 1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구단 내부에서 이정후의 중견수 수비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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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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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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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