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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118.41)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톱 10에 진입했다. 점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시우가 또 자신의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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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꺾었지만...유럽 라이더컵 원정서 13년 만에 우승 (12.3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럽이 미국과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13년 만에 원정 우승을 달성했다. 유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에서 열린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 경기에서 1승 5무승부 6패를 거둬 승점 3.5점을 보태, 합계 15점으로 13점에 그친 미국을 따돌리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유럽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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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라이더컵 첫날 ‘5승 1무 2패’ 미국 완파…13년 만의 원정 우승 도전 (12.02)
세리머니 펼치는 유럽의 셰인 라우리 ⓒAP/연합뉴스 수많은 갤러리가 몰린 라이더컵 현장 ⓒA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유럽이 홈팀 미국을 완파하며 13년 만의 '원정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유럽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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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임성재 PGA 투어 PO 2차 진출...PO 1차 우승은 45세 로즈 (9.90)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을 공동 14위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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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3연속 버디' 김시우, PGA 투어 PO 1차전 2R 공동 11위...임성재 31계단 상승 (6.80)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최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에서 준수한 성적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합쳐 1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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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5버디' 김시우,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6위로 출발…임성재 48위 (6.69)
김시우의 경기 모습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공동 6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하나를 기록해 5언더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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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마스터스 5위...골프 세계랭킹 22위로 상승 (1.09)
임성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임성재가 세계랭킹 22위로 올라섰다. 임성재는 14일 마스터스 종료 직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했다. 지난 2월 세계랭킹 17위까지 찍었던 임성재는 마스터스 이전 6개 대회에서 톱10에 한 번도 들지 못하고 컷 탈락 2차례와 세 번이나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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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Again 2020' 초석…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 (1.03)
▲ 임성재가 언더파 스코어로 마스터스 1라운드를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마스터스 준우승으로 이 대회 한국 골퍼 최고 성적 보유자인 임성재가 언더파 스코어로 1라운드를 마쳐 순조로운 첫걸음을 뗐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55야드)에서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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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첫날 공동 21위…임성재 31위 (0.85)
김시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중 하나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 잡았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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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만 이룬 남자 골프 그랜드슬램…매킬로이도 이제 '전설' (0.70)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에게서 트로피 받은 매킬로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의 한을 마침내 풀며 4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제 '전설'의 반열에 들게 됐다. 매킬로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4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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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