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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88.6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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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US오픈 1라운드 공동 18위 출발…'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는 49위 (86.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김주형(24)이 메이저 대회 US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 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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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PGA-LPGA 韓 동반 우승 나올까…'상승세' 최혜진 임성재 '주목' (85.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최혜진 등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이번주 PGA투어와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한국시간)부터 열릴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출전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샵라이트 LPGA에는 최혜진 전인지 박성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가 미국 텍사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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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73.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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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위→9위 점프' 김시우 PGA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선두와 2타 차 (69.7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적어 내면서 2언더파 138타로공동 49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다. 선두와 2타 차이다. 김시우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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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벌타 논란' 디섐보 공개 저격…"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아, 벌타 정당했다" (54.77)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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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2안타→0안타→0안타→0안타 침묵…ML 1호 볼넷에 결승득점, 샌디에이고 역전승 기여 (9.9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MS'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번에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그래도 볼넷 출루로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되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송성문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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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vs 매킬로이, 드디어 맞붙을까… 2025 라이더 컵 26일 본격 시작 (8.47)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 ⓒSPOTV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대륙대항전 라이더 컵’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352야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대회 첫째 날과 둘째 날 현지 기준 오전 세션에는 포섬 플레이가, 오후 세션에는 포볼 플레이가 펼쳐진다. 그리고 최종일인 29일에는 싱글 매치 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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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에게 희망을? 에이스 내년에 돌아올 수도… 앤더슨 실점 제조기 전락, ERA 7.20 ‘한숨’ (7.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에서 뛰며 리그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의 메이저리그 정착기가 험난하다. 중요한 상황에 다시 등판했지만, 또 실점했다. 6경기 등판 중 무실점 경기가 딱 한 번뿐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계약해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앤더슨은 17일(한국시간) 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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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또 쳤다! 4G 9안타 폭발→타율 0.269 수직 상승…그런데 마무리가 말썽, 9회말 끝내기 패배 (1.71)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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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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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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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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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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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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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