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랍다' 아무리 2군이어도 월간 ERA 0.00 기록하다니…KBO 8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 공개 (122.57)
2026-09-02
-
'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103.45)
2026-07-07
-
'4승 ERA 2.74' 상무 김민재 & '24안타 18타점' 키움 원성준, 5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87.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상무 피닉스 김민재와 고양 히어로즈 원성준이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KBO는 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고
2026-06-09
-
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70.17)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
재작년 모습이 보인다! 어느새 도루 1위라니…시동걸린 황보르기니 "아프지 않은 한, 계속 달립니다" (41.8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프지 않은 한 계속 달릴 거예요" 황성빈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는 황성빈이 만들어낸 승리였다. 황성빈은 1회초 경기 시작과
2026-06-13
-
"착각을 하고 있다" 그동안 쌓였던 스택이 폭발했다…김태형 감독이 보낸 강력한 경고 메시지 (27.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착각을 하고 있다" 한태양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전체 54순위로 롯데의 지명을 받은 선수. 데뷔 첫 시즌 한태양은 38경기에서 타율 0.148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고,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무에 입대한 뒤 지난해 다시 롯데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08경기에서 63안타 2홈런 22타점 4
2026-05-08
-
KBO, 2026 퓨처스리그 ABS 운영대행업체 선정 입찰실시 (19.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가 2026 퓨처스리그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 운영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ABS 시스템의 퓨처스리그 전 구장 대상 운영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KBO 리그에 도입된 ABS와 같은 기준을 퓨처스리그 경기에 적용하여 보다 많은 저연차 선수들에게 ABS에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제
2026-01-09
-
롯데 캠프에 등장한 유일 신인! 이대호 잡았던 152km 유망주의 당찬 각오 "자신 있습니다!" (17.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자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신인선수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선수가 있다. 바로 박정민이다.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2026-02-07
-
무섭게 성장하는 5세대 걸그룹…보이그룹은 높은 진입 장벽(케이팝레이더) (15.0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운영하는 K팝 아티스트 종합 대시보드 케이팝레이더(K-POP RADAR)가 ‘2025 케이팝 세계지도’ 아티스트 편을 공개했다. 케이팝레이더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튜브 아티스트 차트 내 관련 영상 조회 수를 집계해 한 해 동안 글로벌 K팝 흐름을 분석해 그 결과를 ‘2025
2026-01-22
-
NCT 127 태용 "연습생 시절, 스쳐간 친구들 300명" 고백('술빚는 윤주모') (14.73)
2026-08-28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안세영 솔직하게 꺼낸 뜻밖의 한마디, '한국에서 우승' 못 할 수도 있다…이제는 몸이 먼저 "코리아오픈 뛸지 쉴지 결정"
2026-10-26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장한별,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에 엔딩 무대…'그대는 나의 별이오' 선사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