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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때문에 양키스+미국 대표팀 같이 웃는다…"저지, 팔꿈치 수술 안 받아도 돼" (87.32)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수술을 피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슈퍼스타 외야수인 저지는 비시즌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된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이날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즌 종료 기자회견에서 저지와 관련된 이 좋은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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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가 실패했다고 하지만… 아직 끝이라고 말하기는 이르다, KIA 안방 판도 흔들린다 (9.21)
▲ 경기력의 뚜렷한 반등을 알리며 KIA 차세대 포수로서의 기대감이 되살아나고 있는 주효상ⓒ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수의 기본은 잡는 것(캐칭), 막는 것(블로킹), 그리고 던지는 것(스로잉)이다. 프레이밍이나 볼 배합은 그 다음의 문제다. 기본의 3요소 중 하나라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나머지 부분도 연쇄 작용을 일으킨다. 하나의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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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오타니, 무조건 만장일치·4번째 수상·북미 프로스포츠 최초 쾌거까지…세운 기록 총정리 (8.1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는 언제나 이정표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MVP 수상에 성공했다. 아메리칸리그(AL)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1년, 2023년과 다저스서 첫해였던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빛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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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번째 MVP 이미 확정됐다고? 설레발 아니다, 도박사들 ‘GOAT 시즌’에 몰빵했다 (5.15)
▲ 개인 통산 네 번째 만장일치 MVP 수상으로 메이저리그 최초 역사를 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야구에서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 투·타 겸업, 만화 야구를 현실화시킨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5년 메이저리그 시상식에서 통산 네 번째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어쩌면 모두가 예상한 당연한 결과였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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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의 전성기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16년 연속 WS 우승 실패' 악의 제국은 옛말, 내년이 마지막 기회? (5.08)
▲ 올해 포스트시즌 내내 맹활약을 하고도 결국 팀의 탈락 고배를 함께 들이마신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으로 손꼽히는 뉴욕 양키스는 많은 선수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뽑는 팀이다. 싫어하는 이들도 있지만, 팬덤 또한 전 세계적이다. 한때 엄청난 자본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들을 돈으로 사와 왕조를 만들기도 했다. 양키스를 싫어하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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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PS 데뷔' 오타니, 'MVP 후보' 저지 vs 랄리, 'CY 0순위' 스쿠발 렛츠고…최고 스타들이 쓰는 가을 전설 [ML PS개막①] (3.82)
▲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162번째 경기까지 치열하게 펼쳐진 순위 싸움 끝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12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일(한국시간)부터 막을 올리는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한 시즌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슈퍼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 또다른 별들의 대결에서 챔피언이라는 별을 달게될 슈퍼스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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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리그 대기록 도전, 갑자기 상대가 바뀌었다… MLB 38승 투수와 빅뱅 없던 일, 왜? (1.48)
▲ KBO리그 역대 신기록인 개막 후 15연승에 도전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 코디 폰세의 개막 후 15연승을 저지할 복병으로 뽑히는 알렉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시선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31·한화)는 패배를 모르는 사나이다. 올해 22경기에서 14승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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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이런 선수는 없었어" 시카고 중계진 경악…오타니 어떤 기록 세웠길래 (1.13)
▲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 후보로 꼽히는 오타니 쇼헤이가 30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그러면서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또 하나 만들었다. 오타니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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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250홈런 150도루' 오타니 또 역사 썼다…'전설' A로드 제치고 역대 1위로 (0.79)
▲ 타구를 바라보는 오타니 쇼헤이. 1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4호 홈런과 25호 홈런을 날렸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2연속 수상을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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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를 인간계로 보냈다… 멀티히트 쳐도 타율이 떨어지다니, 84년 만의 대기록 나오나 (0.38)
▲ 올 시즌 절정의 타격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의 가장 큰 논쟁 중 하나는 누가 최고의 타자냐는 것이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며 한동안 논쟁 자체를 막았던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의 시대가 저문 이후,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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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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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