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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선수 앞에서 고참 폭행+폭언과 협박까지"...울산HD 지휘봉 잡은 노상래 대행 구설수 (21.47)
▲ ⓒ임민혁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울산HD의 감독 대행을 맡기로 한 노상래 감독이 구설수에 올랐다. 울산HD는 9일 "울산 HD가 신태용 감독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지난 8월 초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이제 울산과 신태용 감독은 짧은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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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오피셜' 공식발표! K리그2 진출 앞둔 파주시민축구단, '리버풀+포옛 사단 출신' 제라드 누스 감독 선임 (2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격적인 선택이다. 프로 진출을 앞두고 외국인 사령탑 카드를 꺼내 들었다. 파주시민축구단이 K리그2 진출을 앞두고 구단의 초대 사령탑으로 스페인 출신 제라드 누스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누스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 유소년 코치 출신으로, 과거 포옛 감독 사단의 핵심 브레인으로 활동하며 리버풀, 브라이튼, 그리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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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매체 단독! 김민재, '치명적 실책' 이유 있었다..."파포스전 부상 안고 풀타임, 팀 동료들 위해 참았다" (16.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쩌면 실책에 영향이 있었던 것일까. 독일 매체 '빌트'는 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훈련에서는 장기 부상자인 자말 무시알라, 알폰소 데이비스 등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김민재 역시 훈련에서 빠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는 지난 1일에 있었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파포스(키프로스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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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과 결별…10개월 만에 동행 마침표→"성적 부진 부담감 컸다" (16.0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성재 충남아산FC 감독이 부임 10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충남아산은 3일 "배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배 감독은 지난 7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사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보류됐다"면서 "하지만 최근 연이은 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충남아산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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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울산, 2달 만에 '소방수' 신태용 감독과 결별 발표→노상래 임시 감독 체제로 (13.9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고작 2달 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K리그1 울산HD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울산은 신태용 감독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울산 구단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지난 8월 초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이제 울산과 신태용 감독은 짧은 동행을 마무리하게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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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괜찮아!” 실수에도 풀타임 헌신…'100골 초단기' 케인 또 득점왕 페이스→뮌헨 UCL 선두 질주 (12.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또다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연승을 달렸다. '104경기 100골'로 유럽 5대리그 득점 기록을 새로 쓴 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팀 대승을 이끌었다. 다만 수비진 중심으로 선발 출격한 김민재는 뼈아픈 실수로 박한 평가를 받았다. 한 경기 안에서도 희비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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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1위와 승점 10점 차' 변성환 감독 "끝날 때까지 포기 없다...팬들 입장 이해해" (11.6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승점 1점을 벌었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2위 수원은 17승 9무 7패(승점 60)로 1위 인천(승점 70)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수원은 남은 모든 경기에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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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 '무고사 선제골' 인천→'이민혁 동점골' 수원...승점 10점 차 그대로 (11.6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수인선 더비에서 웃은 자는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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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김민재 좌절! 치명적 실책→'K리그 출신'에게 실점+최저 평점...바이에른 뮌헨, 케인 멀티골로 파포스에 5-1 대승 (11.05)
▲ ⓒ연합뉴스/로이터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은 대승을 거뒀지만, 치명적인 실책은 옥에 티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한국시간) 키프로스의 알파메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파포스(키프로스)에 5-1 대승을 거뒀다. 한국 국가대표 김민재는 오랜만에 풀타임을 소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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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무실점 경기' 단 3회…인천 5분의 1 수준→"다이렉트 승격 위해선 선제 실점 줄여야" (7.9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오늘(30일) 경기가 수원에 부임하고 나서 심적으로 가장 힘든 경기였다. 벤치에 앉아 있는 게 고통스러울 정도였다. 실점을 너무 일찍 했고 후반 초반 (조윤성이) 레드카드를 받을 땐 '내 운은 여기까지인가' 생각도 들었다." 차기 시즌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을 노리는 수원 삼성은 올 시즌 장단점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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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