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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9년 인연 FNC엔터 떠난다 "전속계약 만료, 앞날 응원"[공식] (147.8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FNC엔터테인먼트를 9년 만에 떠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소속 방송인 조우종 씨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조우종 씨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더불어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FNC엔터테인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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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오늘(31일) SM과 전속계약 만료일…재계약 여부 '촉각' (146.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보아는 31일부로 SM과 전속계약이 마무리된다. 이는 앞서 그가 SNS를 통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보아는 지난해 4월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걱정하지 말아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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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유아인·송혜교까지…연예계 강타한 '장기 소속사' 결별 릴레이[이슈S] (138.7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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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찬원 이적' 티엔엔터, 임원 3명 배임 정황 적발 (132.5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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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관심 속 母 "이제 대접 받을 차례" 의미심장 (119.4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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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트와이스 쯔위 "나아갈 용기 얻어, 오래오래 함께해" 의미심장 발언 (110.4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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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감독까지…연예계 떠나 '인생 2막' 연 아이돌들[초점S] (58.1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한 아이돌 출신 스타들의 근황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승무원, 영화 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과거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들이 이젠 각기 다른 직업과 삶의 방식으로 대중의 응원을 얻고 있다. 최근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은 그룹 마이틴 출신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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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와 달랐던 김선호, 반박 없이 사과했다…"법인 운영 무지했다"[이슈S] (39.1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선호(40)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깊이 반성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년여 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즉각 사과에 나섰다. 김선호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차은우와 마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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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특급 유망주' 이채민, 김수현 품 떠난다…골드메달리스트 전속계약 만료 (37.48)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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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35.4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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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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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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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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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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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