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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316.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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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기권' 최대수혜자 활짝 웃는다…'만년 2인자' 왕즈이,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4개월 만에 우승 쾌속 순항 (130.53)
▲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사진)가 안세영이 기권한 전장에서 '무혈입성'을 도모한다. ⓒ 'tiebreakertimes'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없는 전장에서 우승을 꾀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가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왕즈이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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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123.10)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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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101.23)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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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안세영 출전합니다" 英 '오피셜' 공식발표…126년 역사 전영오픈, 홍보 포스터 제작 "세계 1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99.84)
▲ 안세영의 완벽한 페이스 조절, 안정된 수비, 상대 강점 무력화, 순간적인 폭발력까지 갖춘 플레이는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뒷받침한다. 중국은 “안세영은 기술, 전략, 멘탈 모든 면에서 결점이 없다. 배드민턴이 완성체에 가까워졌다”고 표현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배드민턴 대회가 벌써 안세영(23, 삼성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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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승률 100% 깨더니 짐만 싸…中, '결승 단골' 왕즈이 슬럼프에 당황 "3연속 조기 탈락, 랭킹 2위도 위태" (79.81)
▲ 왕즈이(오른쪽)의 3연속 조기 탈락으로 중국 여자 단식 진영의 부담은 더욱 커졌다. 안세영을 저지할 카드로 기대를 모았던 왕즈이가 일찌감치 무너지면서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걱정하는 분위기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올해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왕즈이(26, 중국)가 오히려 하락세를 겪고 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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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가 돌아온다…10년 만에 신곡 발표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 (26.02)
▲ 김건모. 제공| 건음기획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건모가 10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25일 소속사 건음기획은 "김건모가 오는 7월 1일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신보는 2016년 발표한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 '50' 이후 무려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신곡 발표에 앞서 김건모는 지난 3월 21일 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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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복 또 항복! "안세영 별 거 아니잖아" 충격 평가는 이제 그만..."안세영은 배드민턴 최고 스타' 압도적인 실력에 '백기' (24.35)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별것 아니다”라 평가했던 중국이 이제는 그녀 앞에 무릎을 꿇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3)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폄하의 대상이던 이름이 이제는 경외의 상징이 됐다. 어린 시절부터 비범한 재능으로 주목받은 안세영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배드민턴연맹(BW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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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한민국’ 외쳤다! ‘세계랭킹 1위’ 韓 듀오, 日 마스터스 제패…21세기 최초 기록 달성 “김원호-서승재 시즌 10관왕 역대급” (23.14)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일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복식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16일 일본 구마모토현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도리카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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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사실이었다…中 실질적 1위는 천위페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 그런데 안세영 못 만난다 왜? (23.05)
▲ 안세영은 BWF 투어의 최상위 대회인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프랑스 오픈은 물론이고 말레이시아 오픈과 덴마크 오픈까지 모두 정복했다. 레벨 750, 1000급 대회를 모조리 정복하며 13개 대회 중 9개를 우승했다. 이 압도적 성적이 그의 승률을 90%라는 역대급 숫자까지 끌어올렸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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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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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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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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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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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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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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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