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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28.8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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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홈런' 사직 무라카미 5번 배치…장두성-전준우 빠지고, 황성빈-한태양 선발 출전 (28.6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3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전날(27일)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린 김동현이 5번에 배치됐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는 지난주 일요일(24일)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을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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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라서…" 명장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롯데 캡틴의 부활을 "도움될 때 분명 있을 것" (28.1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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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27.9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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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26.5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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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24.1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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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22.83)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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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캡틴이 또 사라졌다, 콜업 6일 만에 말소→'종아리 부상' 장두성도 이탈…김동혁-김동현 콜업 (22.6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전날(18일) 대주자로 투입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장두성도 이탈한다. 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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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좀" 낯설기만 한 전준우의 부진, 김태형 감독 시간 더 준다…김원중-손성빈은 휴식 (22.2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직은 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에 대해 짧게 이야기했다.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해에 홈런수가 급감하긴했지만, 3할에 가까운 타율을 기록하며 변함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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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롯데 지원군들 언제 오나? 김태형 감독 직접 밝혔다 (20.8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최근 10경기에서 단 2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도대체 2군으로 내려간 지원군들은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부상자들과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선수들에 이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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