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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라서…" 명장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롯데 캡틴의 부활을 "도움될 때 분명 있을 것" (20.83)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장이라 데리고 다니려 했는데…"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았고, 두 번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도 모두 롯데와 맺는 등 18시즌 동안 1891경기에 출전해 2096안타 223홈런 1053타점 타율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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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20.65)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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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11.76)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이 던지고 있더라" '대졸루키'로 불리는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박정민은 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1차 대만 타이난,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까지 완주하면서 기대감을 키웠고, 시범경기에서는 6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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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승엽 1군 말소…김태형 감독의 진단 "눈이 공을 못 따라간다" (2.04)
▲ 나승엽(오른쪽)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결국 1군에서 내린다. 롯데 자이언츠가 3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정훈을 1군으로 콜업했다. 나승엽은 이번 시즌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고 있다. 시즌 초반 잠깐 좋았던 시기도 있었으나 5월부터 타격감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시즌 타율은 0.2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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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롯데 입단→초고속 1군행…23세 만능 내야수에 주목, 김태형 "2군서 잘 한다고 하더라" (0.61)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정확히 지난달 15일이었다. 롯데는 독립야구단 화성시 코리요에서 뛰고 있던 내야수 박찬형(23)과 육성선수 입단 계약을 맺었다. 롯데가 프로에 지명을 받지 못하고 독립야구리그에서 뛰던 박찬형과 손을 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롯데 관계자는 "박찬형이 입단 테스트에서 담당파트와 코칭스태프의 평가가 우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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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음주 징계 복귀 승' 나균안의 절절한 사과…"팬분들께 죄송하다, 팔 부서지더라도 최선을" (0.00)
▲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 ⓒ 잠실,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내가 야구장에 있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다. 또 팬 여러분께 너무나 죄송스럽고, 팀원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또 미안하게 생각했다. 팔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26)이 징계 복귀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뒤 다시 한번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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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홀드왕 위력은 어디에…정우영 결국 2군행, 1군 엔트리 7명 빠졌다 (0.00)
▲LG 정우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G의 홀드왕 출신 중간계투 정우영(25)이 다시 2군으로 내려간다. LG 트윈스는 19일 우완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정우영은 지난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6회초 LG가 1-3으로 뒤지던 1사 1,3루 위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마운드에 오르자마자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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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군행’ 정우영의 계속되는 시련, 지금 MLB가 문제가 아니네… 롯데도 유망주 2군행 (0.00)
▲ 지속적으로 자신의 경기력을 찾지 못한 정우영은 1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큰 경기를 앞둔 마지막 조정 기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 ⓒ곽혜미 기자 ▲ 정우영은 19일까지 1군 23경기에서 18⅔이닝을 던지는 데 그쳤다. 거둔 홀드는 3개, 평균자책점은 4.34로 부진했다. 6월 18일 콜업 이후 두 달 정도 1군에 머물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애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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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부진과 논란' 나균안 결국 2군행, 내부 징계 유력…김태형 "그냥 넘어갈 일 아니다" (0.00)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올해 끝없는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롯데 우완투수 나균안(26)이 결국 2군행 통보를 받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나균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나균안은 전날(25일)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KIA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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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자기관리' 나균안 2군행→징계 논의…의외의 인물이 빈자리 메운다 (0.00)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철퇴'를 내린다. 롯데는 허술한 자기 관리로 논란을 빚은 우완투수 나균안(26)에게 2군행을 통보하는 한편 구단 자체 징계를 심의하기로 했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앞두고 나균안을 비롯해 우완투수 현도훈과 외야수 이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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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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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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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