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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타수 무안타' 전준우 스타팅 제외→한동희 7번으로 복귀…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34.7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라인업에 파격적인 변화를 줬다. 전준우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지난 28일 키움과 시리즈 첫 맞대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두며 연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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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캡틴이 또 사라졌다, 콜업 6일 만에 말소→'종아리 부상' 장두성도 이탈…김동혁-김동현 콜업 (22.3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전날(18일) 대주자로 투입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장두성도 이탈한다. 롯데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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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잘못하고 있는 것" 김태형 감독의 일침…전준우를 밀어내야, 롯데 강해진다 (22.1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후배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팀 타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15일 경기 후를 기준으로 선발 평균자책점이 3.77로 리그 1위에 올라있다. 2위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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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21.8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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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20.6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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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 하루 만에 선발 복귀, 좌익수 5번 배치…김동현 지명타자, 황성빈 스타팅 제외 (20.2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일기예보가 오락가락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개시 유무를 확신할 순 없지만, 그래도 경기를 준비한다. 롯데 자이언츠가 2연패 탈출을 위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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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악재 속에 들려온 희소식…재검진 이상 없다! 롯데 '쌍동희' 곧 온다, 본격 복귀 속도 낸다 (19.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할 승률 붕괴, 김태형 감독의 800승 실패, 4연패, 꼴찌 추락 위기 등 온갖 좋지 않은 소식들만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등장했다. 윤동희와 한동희가 복귀를 위한 속도를 낸다. 롯데는 지난주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주중 KIA 타이거즈 시리즈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더니, 주말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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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주루사+실책 연발 '3연패'…텅텅 빈 사직구장, 롯데 팬들은 또 떠났다 (17.4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또 한 번 사직구장이 텅텅 비었다. 경기 막판 사직구장에는 빈 자리가 더 많았다. 그만큼 실망스러운 경기력이 반복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서 1-9로 무릎을 꿇으며 3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대만 타이난 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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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에이스 내고도 졌다, 2024년 굴욕 되풀이…벌써 희미해지는 롯데의 가을야구 (14.8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4년의 굴욕을 되풀이하게 됐다. 4월 일정 종료시점에서 10승의 고지도 밟지 못했다. 롯데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서 연장 혈투 끝에 5-6으로 무릎을 꿇었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하게 주고 받았다. 롯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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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인의 기지개인가… 윤동희-나승엽 빠졌는데 이틀간 35안타 폭발, 후반기 희망 보나 (14.5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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