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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66.34)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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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호→이종범→정수근→이대형→다음은? LG에 있다…현역 1위의 대기록 정복 -2 남았다 (18.62)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준호, 이종범, 정수근, 이대형, 그리고 다음은? 현역 선수 중 최다 도루 기록 보유자인 LG 박해민(35)이 KBO 리그 역대 5번째 450도루 달성을 앞두고 있다. 박해민은 30일 잠실 KT전에서 도루 1개를 추가하면서 450도루까지는 2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박해민은 20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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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대타 천재 등장, 신인인데 클러치 타자라니…등번호 없이 데뷔전(?) 치른 사연은 (3.40)
▲ LG 신인 박관우는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수를 두 번이나 저질렀지만 1군에서 제외되지 않았다. 경기 후반 승부처마다 등장하는 대타가 됐다. 타격 재능으로 자기 자리를 만들었다. ⓒ 연합뉴스 ▲ LG 박관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에 대타 천재가 등장했다. 수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데도 1군 엔트리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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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출갭은 커리어 하이" 치기만 하던 박해민, 선구안 깨우쳤나…끝내기 만든 볼넷 '운' 아니었다 (2.55)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은 지난해까지 '쳐서 출루하는' 타자였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11시즌 동안 타석당 볼넷이 10%를 넘은 시즌은 두 번 뿐이다. 출루율에서 타율을 뺀 '순수출루율'이 0.100을 넘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올해는 홍창기가 시즌아웃 부상으로 이탈한 뒤 뭔가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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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시상 나선 전준호 위원 (0.23)
▲ 전준호 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전준호 해설위원이 시상을 하고 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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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카리나, 폴리그에서 프로 첫 6이닝 무실점 QS…백두산 추재현 홈런 더한 롯데, 장수에 7-1 승리 (0.01)
▲ 롯데 자이언츠 박준우.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직 카리나'가 울산에서 낯선 외국 선수들을 상대로 호투를 펼쳤다. 롯데 자이언츠가 투타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내며 장수 휴즈홀쓰(중국)를 가볍게 물리쳤다. 롯데는 2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4 울산-KBO Fall League 장수와의 경기에서 선발 박준우의 호투와 경기 후반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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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이 2군에 있나? 다시 보니 117번 육성선수…"LG 유격수 톱3 만든다" 이래서였다 (0.01)
▲ LG 유격수 김유민이 마치 오지환처럼 안타성 타구에 몸을 날려 더블플레이를 만들어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LG 내야수 김유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루 베이스를 지나친 타구에 유격수가 몸을 날린다. 다이빙캐치로 막은 공을 2루수에게 가까스로 전달하자 2루수가 강한 송구로 타자주자까지 잡아낸다. LG 오지환과 신민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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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파이어볼러 유망주 드디어 감 잡았나…3경기 13⅓이닝 17K 폭주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이 숙제" (0.01)
▲ NC 다이노스 신영우 ⓒ NC 다이노스 ▲ 신영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내년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0월 3경기에서 전부 호투를 펼쳤다. 1군 경기는 아니었고, 두 경기는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경기도 아니었지만 '롤러코스터' 시즌에 3경기 연속 호투가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신호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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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훌쩍' NC 강속구 유망주, 日프로 상대 5K 운 아니었네…미친 커브로 6K, 호주 갈 준비 완료 (0.01)
▲ NC 다이노스 신영우 ⓒ NC 다이노스 ▲ 신영우는 16일 Fall League 경기에서 LG 퓨처스 팀을 상대로 5이닝 무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강속구 유망주 신영우가 호주 프로야구 도전을 앞두고 커브의 각을 더욱 가다듬었다. 울산 KBO Fall League에서 LG를 상대로 5이닝 동안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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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병역까지 해결했네? 7위 롯데도 수확이 있다…20대 4총사의 놀라운 발전 (0.00)
▲ 롯데 윤동희가 홈런을 치고 들어오자 황성빈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롯데에게 '가을야구'는 없었다. 롯데는 올 시즌 66승 74패 4무(승률 .471)로 7위에 머무르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명장' 김태형 감독을 선임하고 첫 시즌을 치렀지만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렇다고 수확이 전혀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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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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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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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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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