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31년 만의 도루왕 탄생 위기…'이럴수가' 황성빈 어느새 따라잡혔다, 방망이 살아나야 한다 (87.92)
2026-08-31
-
너무 이른, 그래서 더 아픈 두 번의 작별…50대에 별이 된 김민재·전준호, 야구계는 울고 있다 (82.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년 새해가 되자마자 두 번의 이별을 맞이했다. 야구계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다. 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년까지 롯데맨으로 뛰다 2002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둥지를 옮
2026-01-15
-
‘현대 왕조 일원’ 2006년 승률왕 전준호 별세… 전천후 마당쇠 추억 남기고 떠났다 (80.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왕조 당시 마운드 일원으로 활약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전준호가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와 폐암으로 투병하다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고, 새해 첫 날 팬들에게 슬픈 소식을 남겼다. 전준호는 동산중과 동산고를 졸업하고 1994년 태평양의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당초 포수로 지명됐으나 이후 투수로 전향했고 1
2026-01-01
-
고명준 복귀 시점 다가온다, 신지환+류현곤 호투…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승리 (74.56)
2026-09-13
-
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63.14)
2026-07-16
-
韓 최초 2700안타 보인다! 손아섭, 해낼 수 있을까…양현종 200승-박해민 500도루 정조준 (36.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3-27
-
전준호→이종범→정수근→이대형→다음은? LG에 있다…현역 1위의 대기록 정복 -2 남았다 (8.69)
2025-07-31
-
LG에 대타 천재 등장, 신인인데 클러치 타자라니…등번호 없이 데뷔전(?) 치른 사연은 (1.61)
2025-07-29
-
"타출갭은 커리어 하이" 치기만 하던 박해민, 선구안 깨우쳤나…끝내기 만든 볼넷 '운' 아니었다 (1.11)
2025-06-19
-
[포토S] 시상 나선 전준호 위원 (0.07)
2024-12-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