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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 나서는 소프트볼 대표팀, 일본 전지훈련 돌입 (395.72)
▲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일본 전지훈련에 나선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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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315.59)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연맹컵 2연패를 위해 한국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일찌감치 28명의 선수로 대표팀을 꾸린 데 이어 해외 전지훈련과 귀화 선수 활용까지 병행하면서 타이틀 방어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베트남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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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한라산 정상서 우승 다짐…유서연 "강력한 확신 생겼다" (96.61)
▲ 한라산 등반 특별 전지훈련 ⓒGS칼텍스 배구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더위와 가파른 코스로 고비도 많았지만, 맑은 정상에서 동료들과 함께 발을 맞추니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이 생겼다" GS칼텍스 배구단이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새 시즌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GS칼텍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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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새 시즌 프로그램 완성…풍부한 감정 안무에 녹여 마음껏 폭발 예정 (72.08)
▲ 이해인(고려대)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베스트'를 달성했다. 이해인은 18일 피겨스케이팅 여자 쇼트프로그램에서 70.07점으로 29명 가운데 9위에 올랐다. 프리스케이팅 출전권을 얻는 한편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 이해인 ⓒ연합뉴스/AP ▲ 2023 전국종합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경기를 펼치는 이해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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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언니, 정말 좋은 사람" 18살 태국 배드민턴 샛별도 반한 '여제 인성'→"韓 전지훈련 때 친분 쌓아…많은 얘기 나눴죠" (64.87)
▲ '방콕포스트'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미래로 꼽히는 피차몬 오파트니푸스(18)는 올 시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에서 금·은메달을 1개씩 목에 걸어 성장세를 이어 갔다. 지난 9월 BWF 월드투어 슈퍼 100 바오지 차이나 마스터스 결승에서 정신옌(중국)을 2-1로 꺾고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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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거론' 윤정환 감독, 차기 국대 감독 가능성에 입 열었다..."항상 꿈이라 말했지만, 지금은 아냐" [SPO 현장] (56.5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거론되는 부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마주한다. 인천은 6승 3무 6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서울은 10승 2무 3패(승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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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일본 경기력에 기성용 분노한 이유…구자철도 감탄→한국 축구와 격차 부인 못한다 (52.42)
▲ 튀니지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일본 국가대표 카마다 다이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왜 얘네는 이렇게 하지, 축구를?" 일본의 세 번째 골을 본 한국 축구 전설 중 한 명인 기성용은 탁자를 내리치며 이렇게 말했다. 일본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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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51.72)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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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덕분에 확신 얻었다" 1998년생 잠비아 공격수, 함부르크 이적 비화 공개…韓 에이스 조언에 "독일행 결심"→데뷔전 28분 만에 1골 1도움+PK 유도 대폭발 (51.44)
▲ 출처| 독일 '겟풋볼뉴스' ▲ 닷새 전 독일 함부르크로 이적한 잠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팻슨 다카(오른쪽)가 황희찬의 조언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 '레드불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잠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팻슨 다카(27·함부르크)가 황희찬의 조언에 고마움을 표했다. "커리어 첫 분데스리가행을 결심하는 데 그의 권유와 경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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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공식발표 '23일' 확정적…마르카 "계약서 서명 완료" 2031년까지 동행→684억 초대형 계약 (51.41)
▲ 출처| 'Spidy Atletico' SNS ▲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가 22일 "이강인이 마침내 아틀레티코와 계약서에 서명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구단은 현지시간으로 23일, 목요일에 영입 공식 발표를 예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Atleti_Ray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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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