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80.81)
2026-07-21
-
1순위 지명→6년간 1군 6경기 '제2의 구창모' 진짜 돌아오나, 141㎞로 2이닝 제압 (69.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0년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은 '제2의 구창모' 정구범(NC 다이노스)이 1군 캠프에서 눈도장을 받았다. 견제 실책에 의한 실점이 나오기는 했지만 타자와 승부에서는 안정감을 보였다. 최고 구속이 시속 141㎞에 머물렀지만 2이닝 동안 탈삼진 2개를 잡는 등 호투를 펼쳤다. N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
2026-02-24
-
외인 원투펀치도, 구창모도 아닌 이 선수가 선발의 키?…감독은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다" (52.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직 꽃피우지 못한 유망주는 사령탑의 믿음에 부응할 수 있을까.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현재 2026시즌 선발진 구상에 한창이다. 2년 차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과 새 얼굴 커티스 테일러, 토종 에이스 구창모까지 세 자리는 확정적이다. 남은 두 자리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추가 자원들은 스프링캠프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2026-01-28
-
어, 우린 8선발이야…도대체 어떻게? 왜? 감독이 직접 전부 다 설명해 줬다 (40.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올해 사령탑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며 선발투수진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우선 8선발까지 준비할 생각이다. 이호준 감독은 "투수코치와 선발진에 대해 의견을 나눴는데 8명을 이야기하더라. 5명이 확정돼 로테이션에 들어가면 나머지 3명은 2군 퓨처스팀에 내려가 (선발)
2026-01-28
-
3연타석 홈런도 쳤는데, 만루홈런이 처음일 줄은…'국대 포수' 홈런치고 지갑도 열었다 (34.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포수' 김형준은 탁월한 도루 저지 능력과 일발 장타가 강점인 포수. 그러나 아직 모자란 것 하나가 있었다. 3연타석 홈런(2024년 8월 21일 한화전)이라는 진기록까지 갖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만루홈런 손맛은 본 적이 없었다. 그 만루홈런이 시범경기에서 터졌다. 김형준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시
2026-03-20
-
‘포스트 양의지’ 2024시즌 25번 단다…‘1R 유망주’ 정구범은 군 입대 (0.00)
2024-01-12
-
[준PO3 게임노트] '마틴 역전 3점포' 거침없는 공룡, 챔피언을 업셋 포식했다… NC, SSG에 3연승으로 PO 진출, kt와 KS 티켓 맞대결 (0.00)
2023-10-25
-
NC 박석민 46일 만에 1군 복귀, 그런데 박민우가 떠났다 [SPO잠실] (0.00)
2023-06-04
-
'132승+1865일 만에 QS' 장원준, 역대 5위 배영수 보인다…두산, NC 11-4 완파[창원 게임노트] (0.00)
2023-06-13
-
"구창모 걱정보다는 괜찮은 상태, 3주 재활 예상"…대신 '제2의 구창모' 왔다 (0.00)
2023-06-03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