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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86.62)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주려던 선수인데 '상성'에서 LG와 맞다고 본 것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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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양의지’ 2024시즌 25번 단다…‘1R 유망주’ 정구범은 군 입대 (0.00)
▲ 김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NC는 12일 2024시즌 배번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형준은 47번에서 25번으로 배번이 변경됐다. NC가 1라운드에서 선발한 신인 투수 김휘건은 59번을 단다. 새롭게 합류하게 된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는 20번, 카일 하트는 30번을 달고 마운드에 선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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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3 게임노트] '마틴 역전 3점포' 거침없는 공룡, 챔피언을 업셋 포식했다… NC, SSG에 3연승으로 PO 진출, kt와 KS 티켓 맞대결 (0.00)
▲ 결정적인 3점 홈런을 때린 마틴 ⓒ곽혜미 기자 ▲ 중간에서 팀 위기를 막아선 김영규 ⓒ곽혜미 기자 ▲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t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가을야구 공룡의 발걸음에 거침이 없다. 정규시즌 4위 NC가 정규시즌 3위이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SSG를 3연승으로 누르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가을야구 4경기에서 모두 이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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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석민 46일 만에 1군 복귀, 그런데 박민우가 떠났다 [SPO잠실] (0.00)
▲ 박석민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스 박석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주전 2루수 박민우의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서호철이 2루수로 들어가는 대신 박석민이 46일 만에 1군에 합류해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NC 강인권 감독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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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걱정보다는 괜찮은 상태, 3주 재활 예상"…대신 '제2의 구창모' 왔다 (0.00)
▲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는 2일 LG전에서 공 5개만 던지고 교체됐다. 전완부 굴곡근 손상 진단을 받고 3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걱정했던 것보다는 괜찮다. 관절 쪽 부상은 아니라서…." NC 강인권 감독이 3일 LG전을 앞두고 왼손투수 구창모의 부상 상태를 설명했다. 구창모는 2일 LG전에 선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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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승+1865일 만에 QS' 장원준, 역대 5위 배영수 보인다…두산, NC 11-4 완파[창원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장원준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강승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5연승을 질주하던 NC 다이노스의 기세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11-4로 크게 이겼다. 두산은 시즌 성적 29승26패1무를 기록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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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예정 없었는데 갑자기 마운드에, 그래도 3⅔이닝 무실점 NC 유망주 정구범 (0.00)
▲ NC 정구범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NC의 비밀무기, '제2의 구창모' 정구범이 갑작스러운 선발 등판에도 무실점으로 투구를 마쳤다. 정구범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kt 위즈와 시범경기에 선발로 나와 3⅔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책임진 경기였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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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꼴찌 수모와 바꾼 이름…미지의 유망주, 시범경기 무실점 완주 (0.00)
▲ NC 정구범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정구범은 NC의 창단 후 처음, 그리고 지금까지는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최하위 기록의 대가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평소의 NC라면 이 정도 순번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딱 한 번의 최하위가 덕수고 좌완 에이스를 얻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런데 정구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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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진 외국인 타자, 강인권 감독도 반색 "개막 앞두고 좋은 분위기" (0.00)
▲ 17일(한국시간) 연습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강인권 NC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NC가 시범경기 마지막 날 큰 소득을 얻었다. 정구범이 선발투수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그동안 부진하던 제이슨 마틴이 드디어 멀티히트를 날렸다. 1점 차 승리로 시범경기 4연패를 끝낸 것보다 더 의미있는 성과였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수원 kt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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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게임노트] 마틴 결승타에 멀티히트까지…NC, 9회 위기 막고 진땀승, 4연패 마감 (0.00)
▲ NC 외국인타자 제이슨 마틴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NC가 시범경기를 연패 탈출로 마무리했다. 그동안 부진했던 새 외국인 타자 제이슨 마틴이 결승타에 멀티히트까지 날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시범경기에서 3-1로 이겼다. 테일러 와이드너의 허리 부상으로 긴급 대체 선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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