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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역도의 산증인 정금종, 체육공단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소장품 기증 (150.0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패럴럼픽의 기운과 한국 스포츠 역사를 잇기 위한 의미 있는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추진 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패럴림픽 역도(파워리프팅) 메달리스트 정금종이 나섰다. 체육공단은 13일 정금종이 국립스포츠박물관 조성에 중요한 자료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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