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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장 시대’ 한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양승관 수석-양상문 투수코치 (0.12)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신축구장에서 맞는 첫 시즌. 한화 이글스가 16일 2025시즌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 선수단은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투수코치, 윤규진 불펜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가 담당한다. 지난해 10월 신규 영입한 김민호 코치는 정현석 코치와 함께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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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환보다 충격적인 90억 FA 보상선수 방출…파란만장 150km 파이어볼러 부활은 가능할까 (0.01)
▲ 윤호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차가운 칼바람이 불고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LG도 예외는 없다. LG 트윈스 관계자는 24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허도환(40)과 윤호솔(30)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FA'라는 키워드와 맞닿아 있다. LG는 지난 2021시즌을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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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단 1명도 없었다…이재원 영입, 포수왕국 건설의 밑거름 되나 (0.00)
▲ 이재원이 한화 포수진 뎁스 강화에 힘을 보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좋은 포수를 확보하는 것 만큼 중요하고 어려운 일은 없다. 올해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양의지(36·두산)의 차지였다. 그가 129경기에서 남긴 것은 타율 .305 17홈런 68타점 8도루. 역시 리그 최고의 포수다운 면모를 잃지 않았다. 전년도 9위에 머물렀던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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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감독 밑 수석코치·벤치코치 따로 둔다 '코칭스태프 이례적 개편' (0.00)
▲ 최원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가 21일,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김정민 벤치코치 선임 등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1군 배터리코치였던 김정민 코치는 1군 벤치코치로 선임돼 야수 파트를 총괄한다. 야수 파트를 두루 살피며 경기 중 야수 기용 및 작전 등을 최원호 감독에게 어드바이스 하는 역할이다. 이대진 수석코치의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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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코칭스태프 확정…1군에 이대진 박승민 김정민 최윤석 합류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이글스는 14일 2023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필두로 경험이 풍부한 국내 코칭스태프 영입을 통해 변화를 꾀한다. 수베로 감독의 요청에 따라 호세 로사도 투수코치와 김남형 타격코치, 박윤 타격보조코치, 전상렬 1루/외야 코치, 대럴 케네디 주루/작전 코치 등은 지난해 보직을 유지한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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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게임노트] 누가 KIA의 상대가 되나… 최종전까지 간다, kt 3위되는 경우의 수는? (0.00)
▲ kt를 구해내는 스리런포를 터뜨린 장성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정규시즌은 전체 10자리 중 8자리의 주인이 확정됐다. 그러나 남은 두 자리는 아직 주인을 모른다. 3위와 4위의 향방은 시즌 최종전이 열릴 11일까지 가봐야 안다. kt는 1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막판 상대 추격을 뿌리치고 5-2로 이겼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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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억을 ‘혜자’로 만들어버린 마법… 양의지의 4년이 끝났다, 추가 동행 있을까 (0.00)
▲ NC와 4년 계약이 모두 끝난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 주전 포수 양의지(35)는 1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에 선발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양의지의 방망이는 날카로웠다. 1회 좌전안타를 때렸고, 3회 기회가 오자 kt는 그를 고의4구로 걸러 버렸다. 양의지는 6회 타석에서 정범모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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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148㎞ 쾅쾅…문승원, 김택형 복귀 시동 걸었다 (0.00)
▲ 1일 퓨처스리그에서 복귀 등판을 한 SSG 랜더스 투수 문승원.ⓒ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정현 기자]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로 장기 이탈했던 SSG 랜더스 에이스 문승원(33)이 복귀 시동을 걸었다. 문승원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에 4회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이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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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게임노트]‘박준영 3안타’ NC, LG 6-0 제압…박해민은 첫 안타 신고 (0.00)
▲ NC 유격수 박준영. [스포티비뉴스=창원, 고봉준 기자] NC 다이노스가 산뜻한 연습경기 2연승을 달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LG 트윈스로 이적한 FA 외야수 박해민은 비공식 첫 안타를 신고했다. NC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와 연습경기에서 3안타를 몰아친 유격수 박준영과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외국인투수 웨스 파슨스를 앞세워 6-0으로 이겼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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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신설' 퓨처스 FA 자격 14명…베테랑 정범모 이해창 등 포함 (0.00)
▲ 퓨처스 FA 자격을 얻은 정범모.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오늘 2022년 퓨처스리그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퓨처스리그 FA 제도는 퓨처스리그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각 구단들에는 전력 보강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됐고 총 14명의 선수가 자격 선수로 공시됐다.대상 선수는 삼성이 4명으로 가장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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