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 (20.13)
▲ 쯔양.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 쯔양(29,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변호사가 쯔양에게 731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김유성 판사)은 지난달 21일 쯔양이 최 모 변호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2026-06-22
-
대한축구협회 정면 반박 "홍명보 연봉 38억 루머, 사실 아니다, 대중에 알려진 액수와 크게 다르지 않아" (18.8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잘못된 정보를 확실하게 바로잡았다. 홍명보 감독의 연봉은 38억 원이 아니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7일 스포티비뉴스를 통해 "홍명보 감독의 연봉 38억 소식은 터무니없는 정보다. 실제 연봉은 대중에 알려진 선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최근 불거진 루머에 선을 그었다. 앞서 글로벌 연봉 분석 업체 '샐러리 리
2026-06-27
-
[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17.90)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2026-07-21
-
'정보원', 美뉴욕아시안영화제 문 열었다…허성태·조복래 참석 (17.42)
▲ 영화 '정보원' 뉴욕아시안영화제 모습. 제공|엔에스이엔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정보원’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개막작으로 현지 관객과 만났다. 허성태 조복래는 뉴욕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만끽했다. ‘정보원’(감독 김석)은 지난 7월 11일(현지 시각)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돼, 뉴욕 맨해튼 링컨센터에서 월드 프
2025-07-16
-
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17.16)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며 분쟁을 이어온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치장에 있던 신씨는 이날 중 검찰로 넘겨진다. 신씨와
2026-07-21
-
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16.65)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
경찰, '300억대 사기혐의' 차가원에 3번째 구속영장 신청 (16.35)
▲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300억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에 대해 3번째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22일 SBS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경찰은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차가원 대표에 대한
2026-07-22
-
음레협 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7월의 공연…루시X홍이삭·데이브레이크·이병찬 등 4편 (16.11)
▲ 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7월의 공연들. 제공|음레협 킨디라운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의 공연 정보 플랫폼 킨디라운지가 7월 추천 공연 4편을 공개했다. 지역 인디 음악계 교류를 담은 라이브부터 인기 밴드의 브랜드 공연,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7월 18일 서울 서교동 클럽 프리버드
2026-07-06
-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15.53)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
리센느·알디원·앤더블 온다…'2026 SKA' 첫 라인업 공개 (15.44)
▲ 제공|SPOTV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리센느,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까지. 스포티비(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BIGC)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 ‘SPOTV K-POP AWARDS(이하 SKA)’의 첫 라인업이 공개됐다. SKA는 대한민국 공인 음악 차트인 써클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평가와 전 세계 팬들이
2026-07-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