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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정산금 미지급" VS 원헌드레드 "적자 감수"…'전속계약 해지' 갈등[종합] (43.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동행한 지 1년 3개월 만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원헌드레드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19일 한 매체는 더보이즈 멤버 뉴를 제외한 9명이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더보이즈 멤버 9인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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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차가원과 또 꼬였다…'대지만 94억' 본인 건물 "출입불가"[종합] (31.5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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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은 구속, MC몽은 전석 매진…前 동업자의 엇갈린 운명[이슈S] (29.0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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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연이은 소속사 갈등...돈도 잃고 신뢰도 흔들[이슈S] (25.99)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또다시 소속사와 갈등을 빚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이후 독자 행보를 택했던 이들이 이번에는 INB100과도 결별 수순에 들어가며, 결과적으로 금전적 손실은 물론 이미지 타격까지 피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3월 말 차가원이 이끄는 원헌드레드 측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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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9人, '따로 또 같이' 택했다…차가원 구속 후 뉴 제외 새 출발[초점S] (25.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멤버 뉴를 제외한 9인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선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팀 활동은 신생 레이블을 통해, 개인 활동은 각자 다른 소속사와 함께하는 '따로 또 같이' 전략을 택했다. 6일 더보이즈 측은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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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40억 횡령 혐의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24.8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회사 공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권 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해 재산을 임의로 유용하는 것은 사회적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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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9人 vs 원헌드레드 갈등 격화…가처분 신청→횡령 고소→SNS 반박까지[종합] (21.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와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SNS를 통해 직접 반박에 나서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9인의 법률대리인은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데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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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 빅나티 vs 스윙스 갈등 등판…"인접권 매각, 어쩔 수 없이 동의"[이슈S] (19.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빅나티가 스윙스에 대한 디스곡을 공개한 가운데, 래퍼 기리보이가 직접 등판했다. 기리보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이상하게 음악하는 내내 어떤 문제의 중간에 껴있는 상황을 자주 겪게 되는데 왜들 그렇게 편을 가르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다. 제가 왜 스트레스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라며 "예전에는 고민만 하고 어리버리 했다면 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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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첸백시 자산 26억 가압류…"백현 16억·시우민 7억·첸 3억" (17.5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자산을 가압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비즈엔터에 따르면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첸백시의 자산을 가압류했다. 가압류된 자산은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이다. 이번 가압류에서 SM이 첸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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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입국' 박유천, 5억 배상 안해도 된다..前소속사와 법정분쟁 끝 (12.8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전 소속사에 5억을 물지 않아도 된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지난 8일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빈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도 소를 취하하면서, 2심 판결에 따른 5억원과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도 모두 사라졌다. 이로 인해 박유천은 라우드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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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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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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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