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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줄이탈→300억 사기혐의' 차가원, 영장 3번 만에 결국 구속 '사면초가' (24.05)
▲ 차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가 구속됐다. 법원은 3일 차가원 회장에 대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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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은 구속, MC몽은 전석 매진…前 동업자의 엇갈린 운명[이슈S] (22.20)
▲ MC몽(왼쪽), 차가원 대표. ⓒ스포티비뉴스DB, 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함께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를 설립했던 MC몽과의 엇갈린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차가원 대표와 MC몽은 2023년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하며 의기투합했지만, 불과 3년 만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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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9人, '따로 또 같이' 택했다…차가원 구속 후 뉴 제외 새 출발[초점S] (19.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멤버 뉴를 제외한 9인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선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팀 활동은 신생 레이블을 통해, 개인 활동은 각자 다른 소속사와 함께하는 '따로 또 같이' 전략을 택했다. 6일 더보이즈 측은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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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6.70)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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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엑소 첸백시, 계약 이행·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 결렬…내달 재시도 (4.74)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계약 분쟁 1차 조정이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3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한 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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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4.0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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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엔터 "法, 슬리피 주장 허위 내지 과장 판단…끝까지 법적 대응" (2.90)
▲ 슬리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슬리피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한 TS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엔터)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AK 김보현 변호사는 "슬리피의 주장은 허위 내지 과장된 사실임이 사법부 판단을 통해 드러났다"라고 4일 소송건과 관련된 설명 자료를 공개했다. 슬리피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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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민권자' 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왔다 "100억 손배소 준비→수사 협조할것" (2.00)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하윤(38, 본명 김미선) 학교폭력 폭로자 A씨가 한국에 입국, 송하윤 측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 손배소 청구를 예고했다. A씨는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 입국을 알리면서 "처음부터 폭로나 분쟁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없었다. 송하윤씨 측에 체면있게 사태를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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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하이브 감사, 민희진 축출 위한 것…사적 장난→경영권 찬탈이라고" (1.64)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전속계약 분쟁의 시작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향한 억지 감사라고 주장했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의 감사는 민희진 축출을 위한 것이었다”라고 밝혔다. 뉴진스 측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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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 파기 배후…3년 전부터 '빼가기' 계획 후 여론전" (1.3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어도어는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파기 배후”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민희진이 보낸 카카오톡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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