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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노하우 통할까…MBC 첫 숏폼드라마 나온다 (122.6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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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짙어지는 ‘강등의 늪’…대구, ‘이호재 PK 결승골’ 포항에 0-1 패 [현장 REVIEW] (4.2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에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1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 1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 3연패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최근 13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이들은 11위와 격차(승점 11점 차이)를 좁히지 못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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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FC] "은가누 같았다" 16초 KO 승리 …한국 MMA 흔들 신예 등장 (1.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2년 닻을 올린 울진FC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신예들의 등용문이 돼 왔다. 블랙컴뱃 전 챔피언 손유찬과 '붉은매' 지혁민이 울진FC 첫 번째 대회에서 싸웠다. 2023년 5월 13일 열린 두 번째 대회에선 블랙컴뱃 최초 여성부 챔피언이었던 '쌍칼' 박시윤이 출전했고 최근 블랙컴뱃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시라소니' 방성혁이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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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블랙컴뱃 챔피언' 탄생, 다음은 관장 출격…17일 울진 대회에서 MMA 4연승 도전 (1.16)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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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라인업] K리그1 대표 '뚝배기' 맞대결 개봉박두! 콤파뇨 앞세운 전북, 에드가 내세운 대구와 한 판 (1.09)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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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그동안 감사했다” 박창현 감독, 대구 결별 암시 “구단 발표 나오겠죠” (1.05)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 박창현 감독이 작별을 암시했다. 대구는 13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에서 울산에 0-1로 졌다. 대구는 홈에서 스리백 카드를 꺼내며 반등을 노렸지만 6연패에 빠지며 강등권에 머물게 됐다. 대구는 울산을 홈으로 초대해 에드가, 정치인 투톱을 꺼냈고, 라마스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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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드디어 최종선택 결과 나온다…"평생 잊지 못할 12월" (0.96)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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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팬들 자존심 많이 상해→반드시 회복해야” 울산, ‘강상우 천금골’ 4경기 무승 탈출…‘강등권’ 대구에 1-0 신승 (0.8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선수들에게) 우리 팬들이 자존심이 많이 상했으니까 회복시켜줘야 한다고 했다. 우리는 잘 할 것이다. 우리만 잘하면 된다.” (울산 김판곤 감독) 울산HD가 5경기 만에 ‘디펜딩 챔피언’ 자존심을 회복했다. 흔들리는 상황에 대구 원정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일단은 최대 고비를 한 차례 넘겼다. 울산은 4일 오후 4시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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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This is 포옛볼' 전북, 전진우 멀티골+콤파뇨 추가골 힘입어 대구에 3-1 완승...대구는 7연패 '수렁' (0.65)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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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축구에서 '벤치 클리어링' 대폭발! 정승원 환상골→역주행 작렬...서울, 대구에 3-2 역전승 (0.41)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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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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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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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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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