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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타격왕 이렇게 어렵나…대역전 기회서 '0안타' 주춤, 하지만 천금 호수비에 SF 에이스 두팔 번쩍 들었다 (69.1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28)가 끝내 '대역전'의 기회를 놓쳤다. 그래도 그림 같은 호수비로 '에이스'를 환호하게 만든 장면은 눈에 띄었다. 이정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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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과 트레이드 패키지였는데 "MVP 수준" 극찬…타격왕 매물 내놓은 선택, 드디어 재평가 받는다 (20.38)
▲ 제이콥 마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트레이드의 결과는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것일까. 지난 해 5월이었다. 마이애미 말린스는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즈(28)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하면서 고우석(27)을 비롯해 딜런 헤드(21), 네이선 마토렐라(24), 제이콥 마시(24) 등 4명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받는데 합의했다. 당장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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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과 함께 트레이드 됐는데 이럴수가…충격의 슈퍼루키 등장, ML 101년 만에 대기록 주인공 됐다 (10.96)
▲ 제이콥 마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구원왕 출신 우완투수 고우석(27)은 여전히 마이너리그에 남아 빅리그 데뷔의 꿈을 향해 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던 고우석은 지난 해 5월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했다. 샌디에이고가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즈(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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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적게 쓰고 미친 질주하는 밀워키…이유 넘치는 8월 이달의 선수-투수 독식 (10.16)
▲ 밀워키 브루어스 2루수 브라이스 투랑. ⓒ연합뉴스/REUTERS/AP ▲ 밀워키 브루어스 2루수 브라이스 투랑. ⓒ연합뉴스/REUTERS/AP ▲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프레디 페랄타. ⓒ연합뉴스/AP ▲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프레디 페랄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스몰 마켓' 밀워키 브루어스는 양대 리그 최고 승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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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란 없다' 고우석, 트리플A서 '2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쾌투…9월 7G ERA 1.80 (8.91)
▲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트리플A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20개, 그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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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1위 오타니도 이 선수에 밀렸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건강하면 오타니-저지 안 부러워 (7.15)
▲ MLB.com 선정 8월 이달의 팀에 지명타자 부문에서 이름을 올린 지안카를로 스탠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옥시클린’의 후원을 받아 매월 초 선정하는 타자 랭킹을 5일(한국시간) 업데이트했다. 10위 권 내에 총 5명의 새로운 선수가 대거 진입한 가운데, 1위는 변함이 없었다. 지난 달에 이어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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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에 세계랭킹 170위 무명 대반란 현실로…하이스미스 생애 첫 우승 감격 (0.07)
▲ 세계랭킹 170위인 미국의 조 하이스미스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고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세계랭킹 170위의 '대반란'이 현실이 됐다. 미국의 무명 골퍼 조 하이스미스(24)가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됐다. 하이스미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 코스(파71)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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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 작심발언, “날 경질하고 싶으면 해라”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잇따른 컵대회 탈락과 부진한 성적 속에서도 선수들을 감싸며 자신을 향한 비판에 정면으로 맞섰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서 애스턴 빌라에 1-2로 패배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앞서 카라바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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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또 멀어졌다, ‘ML 도전자’ 韓세이브왕 더블A 강등 (0.00)
▲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고우석(26)의 미래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12일(한국시간) 오른손 투수 고우석을 더블A 펜서콜라 블루 와후스로 내려 보냈다.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한 고우석은 더블A에서 재정비를 하게 됐다. 그만큼 메이저리그 무대와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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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2.00' 고우석이 왜 이럴까, 150㎞ 찍었는데 2피홈런…국대 클로저의 굴욕 (0.00)
▲ 국가대표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던 고우석이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 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는 고우석(26)의 도전이 험난하기만 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점보쉬림프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힘겨운 7월을 보내고 있다. 고우석은 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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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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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