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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혜성 또 멀티히트 대폭발…빅이닝 이끈 천금 타점, 다저스 10-1 대승 이끌었다 (0.3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또 멀티히트를 작렬했다. 김혜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8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혜성이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것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다. 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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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하늘을 날아" 진짜 보법이 다르다, MLB가 놀란 혜성특급…2경기 연속 안타+득점 (0.28)
▲ 김혜성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단 4경기 만에 리그 톱클래스 주루 플레이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 메이저리그 공식 SNS. 오타니 쇼헤이의 2루타에 1루에서 홈으로 들어오는 김혜성을 두고 "김혜성은 하늘을 난다"고 표현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보법이 다르다. 김혜성(LA 다저스)이 2루타에 1루에서 홈까지 뛰어드는 주력으로 메이저리그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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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 포기한 최강 원투펀치 한국 잔류?…의자 8개 남았다, 100만 달러 '가성비' 누가 챙길까 (0.01)
▲ 키움에서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챙긴 아리엘 후라도. 키움이 에인절스 출신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영입하고 야시엘 푸이그-루벤 카디네스 두 명의 외야수를 데려오면서 후라도는 '자유의 몸'이 됐다. ⓒ곽혜미 기자 ▲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또한 키움을 떠난다. 헤이수스는 올해 탈삼진 2위에 올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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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위지만, 네일 ‘아트 피칭’ 어디갔나…KIA 마운드 고민 안 끝났다 (0.00)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평균자책점 2위에 올라있지만, 예전 같은 위력적인 모습은 찾기 힘들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31)이 키움 히어로즈 타선에 난타를 당했다. 수비 도움까지 받지 못해 애를 먹었다. 네일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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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달러 사나이' 오타니 고척돔 떴다, 후라도 직구에 삼진만 두 번…알고보니 빅리그부터 '천적 관계' (0.00)
▲ 7억 달러 사나이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고척돔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키움 선발 아리엘 후라도에게 2연타석 삼진을 당한 뒤 다음을 기약하고 경기에서 빠졌다. ⓒ 연합뉴스 ▲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서도 후라도에게 매우 약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4경기에서 11타수 2안타 3삼진에 그쳤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에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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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보고싶으니 연락 줘" 로버츠 감독이 기다린다…박찬호와 인연도 강조 "아주 친한 사이였죠" (0.00)
▲LA 다저스에서 뛰던 류현진과 데이브 로버츠 감독 ▲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에게 보고 싶으니 연락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류현진 보고싶다. 보고 있으면 연락 줘."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향해 메시지를 남겼다. 17일 키움 히어로즈와 연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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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얘기하기 보다…희생은 감수해야" 홍원기 감독, 다저스는 '베츠-오타니-프리먼' MVP 총출동 (0.00)
▲ 키움 히어로즈는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를 위해 홈구장을 내줬다. 17일 평가전에서는 원정팀 불펜을 임시 라커룸으로 쓴다. 홍원기 감독은 불편한 내색을 하기보다는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그 경기가 열린다는 점에 더 의미를 두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고척스카이돔은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를 앞두고 그라운드 환경을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키움은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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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츠-오타니-프리먼' 총출동 다저스 '17안타 14득점' 힘의 차이 보여줬다…송성문 홈런성 2루타로 2타점 [서울 시리즈] (0.00)
▲ 오타니 쇼헤이가 고척돔 1루쪽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프레디 프리먼은 1회 선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75.4㎞였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스타들이 고척스카이돔에서 치고 던지고 달렸다. 꿈 같은 순간이 현실이 되는 순간, 수십 만원에 달하는 비싼 티켓 가격을 지불하고 찾아온 수많은 팬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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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 헬멧이 벗겨지다니…설마 韓 와서 부상? "허리 잡는 것을 봤지만 문제 없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헛스윙 삼진 아웃을 당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마침내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섰다. 그러나 팬들의 기대와 달리 삼진 아웃으로만 두 차례 물러나면서 고개를 숙였다. 과연 오타니는 고척돔에서 언제 첫 안타를 신고할 수 있을까. 오타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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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쓸 만한 외국인 투수들이 왔다? KIA 선발, 리그 최강 타이틀 도전하나 (0.00)
▲ 윌 크로우(왼쪽)와 제임스 네일 ⓒ KIA 타이거즈 ▲ 정상적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크로우와 네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최근 2년간 외국인 투수 이슈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소크라테스 브리토라는 좋은 외국인 타자를 선발한 것과 달리, 외국인 투수들은 그 누구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 선수들만 들락날락하는 와중에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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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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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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