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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드림하이3' 하차 입장 반박 "스케줄 문제 NO, 제작사 사정"[공식] (278.47)
▲ 아스트로 출신 라키.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출신 가수 라키가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이하 '드림하이3')' 하차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라키 소속사 원이진주식회사는 "라키는 본 공연 참여를 위해 제작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준비를 이어왔으나, 스케줄 문제가 아닌 제작사 사정으로 본 공연에 출연하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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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부인' 황영웅, OST 논란…드라마 제작사 "음원 사용 NO"[공식입장] (270.06)
▲ 황영웅. 출처| 황영웅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과거 학교 폭력, 폭력 전과 등의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가수 황영웅의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참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사가 입장을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사는 14일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관련 사안은 법률 검토 및 필요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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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OST 제작사 "문제 없다고 판단해 섭외…무리한 강행 NO"[공식] (260.73)
▲ 황영웅. 제공| ㈜골든보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학교 폭력, 폭력 전과 등의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가수 황영웅의 OST 가창을 두고 논란이 일자 OST 제작사가 입장을 밝혔다. 14일 냠냠엔터테인먼트는 "황영웅이 가창한 OST는 드라마 방영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OST 제작 일정에 따라 사전에 녹음을 완료한 곡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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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1년 만에 '드림하이2' 출연료 정산…제작사 "심려끼쳐 죄송" (241.91)
▲ 갓세븐 영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문제를 공개 저격하며 정산을 촉구한 가운데, 제작사가 출연료 정산 완료를 알리며 고개를 숙였다. '드림하이2'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3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는 배우 영재와의 출연료 정산 사안에 대해 당사자 간 상호 확인과 협의를 모두 마쳤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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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호 감독, 연출작 SNS에 공개했다가 날벼락 "업무방해로 고소 당해" (72.0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아임 유어 맨'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제작사로부터 업무방해와 배임 혐의로 고소 당했다. 신재호 감독은 10일 개인 계정에 "살다 살다 내가 연출하고 투자한 영화를 '업무방해'한 혐의로 제작사로부터 고소를 당하다니"라며 현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셀프 방해 혐의인가?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고"라고 덧붙이며 애써 이겨보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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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의혹→다찍은 드라마 하차…지수 前소속사, 8억8천만원 배상 '확정'[이슈S] (67.91)
▲ 배우 지수. 출처ㅣ지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학교폭력 의혹으로 주연작에서 도중하차한 배우 지수의 소속사가 드라마 제작사 측에 8억 8000만원을 배상하게 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주연을 맡았다가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져 하차한 배우 지수의 소속사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8000만원을 배상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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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지상파 복귀 시도 '무산'…OST 방송 불발→음원만 공개[종합] (66.20)
▲ 황영웅. 제공|골든보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과거 학교 폭력, 폭행 전과 등의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했던 가수 황영웅의 지상파를 통한 복귀 시도가 사실상 무산됐다. 황영웅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에 참여했지만 논란이 커지면서 해당 음원은 드라마에 사용되지 않기로 했다. 이에 OST 제작사는 KBS와 황영웅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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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주지훈 의상에 '독일 나치 훈장'이? 논란되자 제작사 직접 사과 (65.22)
▲ 제공| 디즈니+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재혼황후' 주지훈의 의상에 독일 나치 훈장과 유사한 사품이 사용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제작사가 사과했다. '재혼황후' 제작사 스튜디오N 측은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번에 공개된 특정 의상 소품의 검수 소홀로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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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연료, 순제작비 10% 미만으로"…정부가 나섰다 (64.28)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출연료, 순제작비 10% 미만으로" 스타 출연료 잡기에 정부가 나섰다. 제작사와 매니지먼트사도 협력을 약속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정부-제작사-매니지먼트사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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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61.64)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제공|제작사 충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숏드라마 '인 더 네임 오브 뷰티'(In The Name Of Beauty)가 글로벌 누적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11일 제작사 충금에 따르면 기획·제작한 첫 숏드라마 '인 더 네임 오브 뷰티'(연출 명재하)가 공개 이후 6일만에 누적 1억 뷰를 돌파한 데 이어 12일 만에인 지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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