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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11.24)
▲ 8월 컴백을 예고한 그룹 키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KiiiKiii)가 오는 8월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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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가 던지게 할 수 없어요" 야마모토 미담 또 나왔다…105구→하루 쉬고 구원 등판 자처 (3.30)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가 던질게요. 월드시리즈에서 야수를 등판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공개한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또다른 미담이 화제다. 지난달 26일(한국시간)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9이닝 1실점 105구 완투승을 기록하며 시리즈 균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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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이재, '숨은 명곡' 주인공이었다…5년전 증명한 실력[초점S] (2.86)
▲ 케데헌 이재.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가창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재가 5년 전 드라마 OST를 부른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재는 2020년 방영된 배우 송승헌, 서지혜 주연의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 OST '미드나잇 신데렐라'를 '은(EUN)'이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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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양키스'의 멀어지는 홈런왕…반전은 최장신 타격왕 타이틀, 베이브 루스 어깨 앞까지 갔다 (2.46)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지난 2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나선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 3-0으로 앞서가던 3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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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kg 감량' 홍윤화, 뜻밖의 비결 "무조건 짜고 달게 먹어야 오래 간다"('라디오스타') (1.97)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김광규-김완선, 홍윤화-조째즈 단짝들을 초대해 웃음과 설렘, 그리고 진심을 모두 담아 시청자를 즐겁게 했다. 최고 시청률 주인공은 조째즈로,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함께한 ‘우린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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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꼭 들를게요' 손흥민, 1월 복귀 英 단독 떴다…"베컴-앙리처럼 유럽에서 뛸 수 있다" 조항 체결 (1.63)
▲ 손흥민이 가세한 뒤 LAFC의 흐름은 완전히 달라졌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지만, 손흥민의 합류 이후 공격 마무리에 힘이 붙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흥부 듀오'라는 애칭을 얻으며 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공격 조합으로 자리 잡았다. 8월 24일 FC댈러스전부터 10월 6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전까지 7경기에서 무려 18골을 합작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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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1.01)
▲ 키키 키야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경기에서 시구를 던지고 있다. 제공|MLB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시구를 던지며 현지에서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키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경기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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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美서도 외모 자신감 "팬콘, 내 얼굴 가장 기대해달라" (0.46)
▲ 방탄소년단 진.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유명 TV 토크쇼에 출격, 한층 깊어진 감성과 유쾌한 면모를 보여줬다. 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 이 프로그램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인 이후 약 6개월 만의 귀환이다. 지미 팰런은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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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나가라고 등 떠민다 "손흥민은 팀의 변화를 위해 떠나야 한다"…'감독 교체' 신선해지는 토트넘에 자리가 없다 (0.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은 이제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로 남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세대 교체를 앞두고 있는 토트넘에 손흥민은 어느덧 옛 인물이 되기 시작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10년을 뛰었다. 2015년 처음 토트넘에 입단했던 손흥민은 근래 구단 최고의 영입생으로 평가받는다. 당시 토트넘은 3,000만 파운드(약 556억 원)의 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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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손흥민, 토트넘에서 은퇴하게 불사신 만들어라" 재계약 속도 내라며 터지는 팬심 (0.34)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이 끝나고 다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인사한 손흥민. ⓒ연합뉴스/AFP/EPA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이 끝나고 다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인사한 손흥민. ⓒ연합뉴스/AFP/EPA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이 끝나고 다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인사한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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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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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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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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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