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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1군 등록 0일의 비밀무기가 있다? 출루왕이 인정하고 염경엽이 지켜본다 (101.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1차 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 일정을 마친 뒤 2차 캠프지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하기 전 명단에 일부 변화를 줬다. 투수 조원태 박준성 김동현, 포수 이한림이 오키나와가 아닌 이천의 퓨처스 팀에 합류했다. 투수 우강훈과 포수 전경원, 외야수 송찬의는 이천에서 오키나와로 이동해 이들과 자리를 바꿨다. 제외된 투수들은 교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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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충분히 경고했다"…0이닝 4실점 부진→엔트리 말소, 감독이 칼 빼 들었다 (83.8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결국 1군 선수단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좌완투수 함덕주(31)를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함덕주는 지난 12일 잠실 삼성전에 구원 등판했다. 1-5로 뒤처진 9회초 출격한 그는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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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살려야 할 선수, 3회부터는 잘 막지 않았나" 1군 말소 결단, 그러나 끝이 아니다 (75.2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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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 마세요" FA 이적 후 사라졌던 그 선수, 전격 퓨처스 엔트리 등록 (68.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강률이 올해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헤더 1, 2경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실전 투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퓨처스리그 엔트리 등록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다. 그동안 잔류군 경기에 출전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1군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L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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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육성 기적' 누리나…퓨처스 3연타석 홈런 주인공, 1군 16경기 만에 첫 홈런 '손 맛' (68.19)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2022년 육성선수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박상준이 5년 만에 빛을 보고 있다. 1군 데뷔에 성공한 데 이어 1루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데뷔 첫 홈런까지 쳤다. 퓨처스리그에서는 2경기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몰아친 적도 있는 장타력이 1군 경기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박상준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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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이 원칙을 버리나…삼성 타선 잡으려면 '이것' 있어야 산다 (67.7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LG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등판한 왼손투수는 31경기에 나온 함덕주였다. LG 안에서는 9번째. 고정 필승조로 보기는 어려웠다. 또 체인지업이 강점인 '역스플릿형' 투수라 반드시 왼손타자만 상대하는 유형은 아니었다. 좌완 스페셜리스트보다는 1이닝 셋업맨에 가까웠다. 그러나 올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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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이틀 만에 말소라니, 퓨처스 선발로 3이닝 4실점…대신 '1군급' 불펜 청신호 (60.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왼손투수 이상영이 1군 합류 이틀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23일 1군 등록 후 25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하면서 엔트리 말소를 예고했다. 1군 등록 이틀 동안 실전에 나서지 않은 가운데, 퓨처스리그에서는 선발로 나와 3이닝 4실점에 그쳤다. 첫 1군 합류 전까지만 해도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는데 그 뒤로는 3경기 연속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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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최형우' 운명을 바꾼 전화 한 통…드래프트 낙방에 포기하려던 재능, KIA가 보석을 주웠다 (59.93)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19일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한 박상준은 "그래도 퓨처스리그에서는 홈런을 좀 쳐서 그 느낌이 났다"며 미소를 지었다. 타구속도 시속 184.7㎞, 추정 비거리 138.7m의 괴물 같은 장외 홈런이었다. 박상준은 "그정도 속도가 퓨처스리그에서도 많이 나왔다"고 얘기했다. 이런 선수가 드래프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니. 사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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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LG 시즌 최악의 패배…선두 경쟁 재도전? 어림도 없다, 김진성 부재가 드러낸 민낯 '7·8·9회 15실점' (58.73)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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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해부터 대이변! 11R 신인도, 입단 6년차 1군 0경기 좌완도 1군 캠프 간다 (58.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명 순서가 데뷔 순서가 된다는 보장이 없는 프로야구의 세계지만, 그래도 먼저 지명받은 선수가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큰 것은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올해 LG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큰 이변이 눈에 띈다. 드래프트 직후부터 염경엽 감독이 수차례 언급했던 11라운드 신인 김동현이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또 2021년 3라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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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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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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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