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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선발' 미트윌란, 노팅엄 제압! 'UEL 2연승 질주 #SPOTIME #UEL (34.47)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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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번에는 손흥민 대신 조규성이 선발' 멕시코 입성 앞둔 한국, 엘살바도르전 선발 라인업 발표 (29.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 입성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또 한 번의 쾌승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BYU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이다. 앞서 한국은 지난달 31일에 있었던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5-0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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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펄럭' 韓 축구 또 우승 소식…'4강 골 → 결승도 골' 이한범 헤더 폭발, 조규성과 덴마크컵 챔피언 등극 (21.0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결정적인 한방을 터뜨리면서 미트윌란의 덴마크컵 왕좌 탈환에 기여했다. 준결승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승부를 가르는 득점포를 가동한 이한범은 명실상부한 우승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미트윌란은 15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덴마크축구협회(DBU)컵 결승전에서 코펜하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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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분노 폭발, 손흥민 교체 논란 정면 저격 "되지도 않는 것들이 떠든다...꼴보기 싫어 죽겠어" (19.69)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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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전방과 최후방 책임졌는데→적으로 만났다...오현규vs이한범 '격돌' 베식타시, 미트윌란 1-0 제압 (19.3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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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월드컵이라 말한 적 없다" 홍명보의 선택은 손흥민...'느린 발' 체코 상대할 해결사로 '낙점' (17.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나 최전방은 손흥민이었다. 느린 체코를 상대로 득점포 가동 준비를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홍명보 감독은 체코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손흥민이 최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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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축구' 허상에 빠진 홍명보호, 비효율의 극치…UCL-UEL 경험자들 창의성 활용 못했다 (16.6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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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PL 구장에 울려퍼진 한국어 응원가 “조규성” “조규성”…UEL 천금 결승골 넣고 홀로 응원유도 (16.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엄청난 헤더골을 선보였다. 경기 후에는 끝까지 응원하는 미트윌란 팬 앞에서 응원을 유도했다. 미트윌란 팬들은 “조규성” “조규성” 응원가를 외치며 함께 신나했다. 미트윌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팀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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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반성하는 공격수 탄생, 유럽에서 멀티골로는 만족 못한다…오현규 시즌 16~17호골 "서너 골은 더 넣었어야" (16.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튀르키예 무대를 휩쓸고 있는 오현규(25, 베식타스)가 멀티골을 넣고도 웃지 못했다. 두 골이면 충분히 만족할 법도 한데 오히려 "더 넣었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먼저였다. 오현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 홈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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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월드컵 앞두고' 답답한 경기력 선보인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0-0으로 전반 마무리 (15.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경기력이다. 한 수 아래의 상대를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BYU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을 앞두고 펼쳐지는 마지막 평가전이며, 전반전이 끝난 지금, 한국은 답답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엘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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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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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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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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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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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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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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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