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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134.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로스터에 변화를 준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다시 한번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허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DFA 조치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세스 할버슨과 찰리 반즈를 콜업했다. 다저스는 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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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송성문이 사사키 패전에 쐐기 박았다…백업 신세여도 방망이 활기, 8회 천금 쐐기타 폭발 (86.3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30)이 대주자로 나와 쐐기타를 작렬하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송성문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대주자로 교체 출전했다. 이날 송성문은 선발 라인업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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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16.2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견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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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대수비' 다저스 캔자스시티에 5-1 승리…위닝시리즈+7경기 차 선두 질주 (0.85)
▲ 하이파이브하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대수비로 출전한 LA 다저스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치른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와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다저스는 3연전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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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km 강속구 뿌린 '투수' 오타니, 2이닝 무실점 완벽투…김혜성은 1볼넷 1도루 (0.6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회에도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에 올라갔다.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붙었다. 오타니가 투타겸업하는 날이었다. 다저스 선발투수는 오타니. 1번 지명타자도 오타니었다. 선발투수로는 이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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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저지도 못했는데, 이걸 김혜성이 해냅니다… 다저스 유일 기록 보유자라니 (0.33)
▲ 올 시즌 수비와 주루는 물론 공격에서도 기대 이상의 활약을 선보이며 다저스의 주축 멤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와 프레디 프리먼(36·LA 다저스)는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 생산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이다. 모두 최우수선수(MVP) 경력이 있는 두 선수는 올해 다저스 타선을 이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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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루수는 홈런쳤는데…김혜성 무안타 침묵→도쿄행 불발, 사사키 157km 무실점 괴물투 (0.08)
▲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김혜성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15경기에 나와 타율 .207, 출루율 .303, 장타율 .310, OPS .613 1홈런 3타점 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일본 도쿄로 향하기 전에 치른 마지막 시범경기였다. 다저스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26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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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굴욕' 프랑스, 70년 만에 홈에서 이탈리아에 패배…25년만 홈 3실점까지 최악패 (0.00)
▲ 프랑스가 홈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70년 만에 패했다. 1954년 스타드 드 콜롬보에서 1-3으로 진 이후 홈에서는 이탈리아에 절대 강세를 보여왔던 프랑스인데 굴욕적인 패배 기록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가 안방에서 이탈리아에 무너졌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끈 프랑스는 7일(한국시간)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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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강한타구가 유격수 맨손 수비에…김하성 연속 안타 9G에서 끝, 시즌 16호 도루는 소득 (0.00)
▲ 김하성의 시속 171㎞ 빠른 타구가 상대 호수비에 막혔다. 김하성은 연속 안타 기록을 9경기에서 마무리했다. 연속 출루 기록도 10경기에서 끝났다. ▲ 김하성은 3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서 시즌 16호 도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막을 내렸다.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가 될 수 있는 타구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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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였던' 김민재, 추락한 2024년 'ESPN 선정 센터백 30인' 탈락 (0.00)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에게 2023-24시즌은 시련이었다. 전반기 혹사에 가까운 출전 시간에 '카이저(황제)'라는 별명까지 얻어 호평이었지만 후반기에 추락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차출을 기점으로 로테이션 멤버로 분류돼 좀처럼 출전하지 못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2실점 빌미를 제공해 전 유럽의 비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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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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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