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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공개 사과…알고보니 총동창회 회장[이슈S] (91.40)
▲ 배우 임호. 출처|임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임호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임호는 지난 6일 광주·전라남도 지역 일간지 무등일보 1면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문 그리고 광주 시민 여러분께"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 배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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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스벅 가야지' 배재고 사건에 "멸시와 조롱의 놀이문화" (31.46)
▲ 한정수. 출처| ⓒ스포티비뉴스DB,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원 논란에 연이틀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한정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잘못된 역사의식과, 멸시와 조롱의 놀이 문화를 퍼뜨리는 일베를 이 땅에서 완전히 제거합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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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논란 배재고, '불꽃야구'서 못본다…"방송 않기로"[공식] (30.69)
▲ 출처| '스튜디오시원 StudioC1'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불꽃야구'가 '스타벅스 가야지'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편의 방영 취소를 결정했다. '불꽃야구' 측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제작진은 최근 불거진 배재고 관련 사안을 심각하게 바라봤고, 이에 7월 6일 방송 예정이었던 배재고 편은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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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30.14)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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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 콘텐츠에 역풍...끝내 사과 (27.46)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를 모욕했다는 비판을 받은 인기 유튜버 이노냥이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이노냥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작성한 사과문을 게시하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논란의 시작은 그가 공개한 짧은 영상이었다. 구독자 665만 명을 보유한 이노냥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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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배재고 논란 일파만파…다 찍은 '불꽃야구' 방영 취소까지[이슈S] (27.20)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가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원으로 인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교육청에 이어 방송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사태가 번지고 있다. 배재고는 지난달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일고와 경기를 펼쳤다. 사건은 날 6-2로 앞선 8회 초 공격 때 터졌다. 더그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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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26.22)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조롱 응원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 여파가 '불꽃야구' 본방에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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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측 "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 엄중한 사안…신중 검토해 방송"[공식입장] (25.83)
▲ 출처|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스타벅스 언급 조롱 응원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해당 학교와의 경기를 진행한 '불꽃야구' 측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30일 '불꽃야구'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중한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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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25.43)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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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호영에 공개해명 촉구 "'옥장판', 정말 나를 향한 것 아니었나" (25.24)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김호영에게 해명을 촉구했다. 옥주현은 8일 자신의 SNS에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그동안은 괜찮은 척하며 침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당시 저는 더 이상 논란을 키우고 싶지 않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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