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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최고의 탈출이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50% 이상 삭감" 다니엘 레비의 미친 혜안 등장 (32.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의 엄청난 혜안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을 대비해 특별한 장치를 마련해 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강등을 당할 시 자동으로 주급 50% 이상을 삭감당할 예정이다. 이는 전임 레비 회장이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준비해 놓은 보호 장치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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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과 1점 차, 미래 없는 토트넘 임시 감독까지 '경질' 하나…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소유주 에닉 그룹, 고위층에게 투도르 감독 경질권 위임” (30.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래를 알 수 없다. 시즌 중 소방수로 데려온 이고르 투도르 감독까지 흔들린다. 일단 토트넘 소유주 에닉 그룹은 팀 고위층에게 투도르 감독 미래를 위임하기로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투도르 임시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4경기에서 모두 졌다. 그 과정에서 14골을 실점하며 엄청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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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 안 했다"...멕시코 MF, 비난 여론 뒤집었다→'영웅 등극' (17.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전을 앞두고 반드시 승리할 필요가 없다고 인터뷰를 했던 루이스 로모가 영웅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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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기도 통했다, 죽어가던 대한민국 ‘기적의 실낱 희망’…한국 32강 진출 겨우 회생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 韓 조 3위 중 7위 유지 (17.67)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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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조롱' 멕시코 매체 "한국 골키퍼의 놀라운 선물"..."멕시코 팬들에게 희망 안겨" (17.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매체가 김승규 골키퍼의 실책에 대해 놀라운 선물이라며 반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축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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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16.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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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6.3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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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국 중 가장 먼저 짐 쌀 수도' 32강 진출 경우의 수 공개...남아공전 패하면 위기 (15.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멕시코에 패하면서 32강 진출 가능성에 황색불이 켜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축구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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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15.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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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팬들도 이건 좀…"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UFC 파이터 트럼프 앞에서 외쳐 논란 (15.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백악관 UFC 무대에서 승리를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돌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호킷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에서 데릭 루이스를 상대로 TKO 승리를 거둔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를 겨냥한 발언을 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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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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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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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