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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8.07)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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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한국의 에드먼을 키운다고? 염경엽 자질 확신, LG 트레이드 잔혹사 지우나 (4.15)
▲ 트레이드 이후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며 팀 내 자리를 잡고 있는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단국대를 졸업하고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전체 12순위) 지명을 받은 천성호(28·LG)는 팀 1군 내야에 즉시 합류할 수 있는 자원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대졸 선수로 상대적인 기량의 완성도가 높고, 중앙 내야(2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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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07)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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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2)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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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2)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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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 절친’ 벨트레, 95.1%로 명예의 전당 입성… 헬튼-마우어도 동반 입성 (0.00)
▲ 첫 턴에 명예의 전당 기준선을 가뿐하게 통과한 전설적인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 ▲ 벨트레는 박찬호, 추신수의 전 동료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스타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가 첫 턴에 명예의 전당 입성에 성공했다. 조 마우어, 토트 헬튼 또한 쿠퍼스타운에 입주할 자격을 얻은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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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압도적 지지 예상" 미국 반응에 일본도 기대 "야수 만장일치 없었는데…" (0.00)
▲ 스즈키 이치로는 내년 명예의 전당 투표부터 후보 자격을 갖는다. ▲ 이치로는 마리아노 리베라만 가지고 있는 역대 업적에 도전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가 결정된 가운데, 이제 미국 언론의 시선은 2025년도 투표로 향하고 있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선수 중에는 명예의 전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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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만장일치?… 또 亞 야구 역사 세우나 (0.00)
▲ 2025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이치로는 만장일치 여부가 관심이다 ▲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를 받을 수 있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투표에 나선 애드리안 벨트레는 득표율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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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슈퍼 유틸리티의 김하성 회고… “모든 팀들이 김하성에 관심 있었지” (0.00)
▲ 샌디에이고의 4년 계약이 틀리지 않았음을 완벽하게 증명한 김하성 ▲ 김하성은 내야 전 포지션을 두루 소화하며 최고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중 하나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터는 26인으로 한정되어 있고, 야수 운영을 폭넓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틸리티 플레이어가 필요하다. 최근 메이저리그 구단에서 내야와 외야를 겸하는 선수를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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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키스톤' 김하성-에드먼 동반 ‘TOP 10’ 진입 쾌거… 팀 헌신 인정 받았다 (0.00)
▲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김하성(오른쪽)과 토미 에드먼 ▲ 토미 에드먼 김하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당시 야구 대표팀의 키스톤 콤비를 이뤘던 동갑내기 내야수 김하성(28‧샌디에이고)과 토미 에드먼(28‧세인트루이스)은 어느 포지션 하나를 특정하기가 어려운 선수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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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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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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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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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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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