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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서형, 해고 前직원에 칼 빼들었다…"적당히 하셔" 심경 (54.40)
▲ 조서형 셰프. 출처|조서형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조서형 셰프가 식당에서 해고당한 전 직원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조 셰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한 달 일한 직원 한 명이 사내 직원들을 모두 괴롭히고 협박과 성희롱, 밤 늦은 시간 전화 등 사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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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사장', 예비신랑 최초 공개…'노티드' 기획한 요식업계 유명인사('전참시') (41.37)
▲ 장사천재 조사장.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조서형 셰프가 ‘전참시’에 첫 출연한다.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8회에서는 ‘장사 천재 조사장’이라는 이름으로 ‘흑백 요리사’에 참여, 자신만의 해석으로 한식의 새로운 모습을 알린 조서형 셰프의 바쁜 하루가 그려진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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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좀 이상한 사과문…팬들은 "제발 선수단 좀 보호해 주세요" 공허하게 외쳤다 (17.18)
▲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이 17일 최근 불거진 지도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만 지도자가 어떤 사안에 연루됐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정관장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한 사과문이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17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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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오지 말아주세요'...'여성 7명 성 착취 논란' 웨스트햄 前 구단주, 홈경기 불참 권고에도 '방문 강행 예정' (16.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77)이 성 비위 의혹 여파 속에서도 홈 경기장을 찾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 운영진이 팬들의 반발 가능성을 우려해 설리번 구단주에게 홈경기 불참을 권고했지만, 설리번은 이를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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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16.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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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15.88)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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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허가…30일 출소한다 (15.73)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허가를 받았다. 23일 김호중 측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석방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그는 오는 30일 출소한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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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호중, 가석방 현장 포착…단정한 헤어스타일 눈길 (15.24)
▲ 김호중.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됐다. 김호중은 20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그는 예정된 만기 출소 시점보다 5개월 빠르게 가석방 됐다. 이날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찾았다. 그러나 김호중은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교도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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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급물살…"홍명보, 외국인 후보보다 성과 좋아", "홍명보 감독 왜 됐는지 몰라, 절차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엇갈렸던 진짜 이유 찾는다 (15.16)
▲ 2024년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A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맞게 진행됐는지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특혜 및 위법 의혹 수사가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청문회를 앞두고 경찰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사기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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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13.89)
▲ 출처| 영국 BBC ▲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위 사진)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칼을 빼들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자 빠르게 조사에 착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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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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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