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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42.5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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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친구 2명이 사망' 대형사고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세계 헤비급 챔피언, 복귀 준비한다 "복싱은 나에게 치료" (30.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앤서니 조슈아가 다시 세계 정상 탈환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한때 세계 헤비급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조슈아는 최근 개인적인 비극을 극복한 뒤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미소를 되찾았고, 다시 세계 챔피언 벨트를 향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슈아는 오는 7월 25일 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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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말리지만 경기한다…98kg 유튜버, 110kg 복싱 챔피언과 계체 통과 (11.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6.5파운드 차이. 복싱 대결을 벌이는 제이크 폴과 앤서니 조슈아의 계체 결과다. 19일(한국시간)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계체에서 폴은 216.7파운드(98.29kg), 조슈아는 243.4파운드(110.40kg)로 계체를 통과했다. 폴은 그동안 커리어 내내 자신보다 훨씬 작고 나이가 많은 상대들과 싸워왔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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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버틴 것도 기적…2090만 유튜버 복서, 헤비급 챔피언에게 6R KO패 (9.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에게 주먹을 낸 제이크 폴의 도전은 6라운드에서 막을 내렸다. 하지만 5라운드를 버텨낸 것도 기적이었던 위대한 도전이었다. 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앤서니 조슈아와 경기에서 6라운드에 KO패 했다. 폴은 복서로 전향한 뒤 UFC 전 챔피언들을 비롯해 전 미들급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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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돌아올 인연이 아닌가…KBO 10승 경력자 홈런→홈런→7실점 붕괴, 157km 강속구는 어디로 사라졌나 (8.3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 자리가 비어 있는데 돌아올 인연이 아닌 것일까. 과거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투수 알버트 수아레즈(37)가 미국 무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고 있는 수아레즈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소타에 위치한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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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값 1364억원' 근황 충격! 제이크 폴, '얼굴 퉁퉁' 진짜 죽다 살아났다 → "다시는 링에 못 설 것" 예언 (7.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천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적인 인플루언서이자 복서 제이크 폴이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폴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호흡기를 찬 채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던 폴은 안정을 찾은 뒤 "방금 수술을 마쳤다. 모든 게 순조로웠다. 응원해준 모든 분께 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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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가 유튜버와 경기 피했다…"바보 같아" 제이크 폴 맹비난, '앙숙' UFC 대표와 공공의 적 찾았다 (7.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거의 모든 문제에서 의견이 엇갈려 왔던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와 제이크 폴이 프란시스 은가누라는 '공통의 적'을 찾았다.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폴은 은가누가 자신과 대결을 거절함으로써 "커리어 최대 기회를 날렸다"고 비판했다. 폴은 "솔직히 그냥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네가 그렇게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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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3.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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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던 은가누, 생애 첫 실신 KO패…조슈아 강펀치에 대(大)자로 누웠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앤소니 조슈아(34, 영국)가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의 돌풍을 잠재웠다. UFC에서 한 번도 KO로 진 적 없는 은가누를 주먹으로 눕혔다. 조슈아는 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헤비급 10라운드 복싱 경기에서 2라운드 실신 KO로 은가누를 꺾었다. 은가누를 눕히는 데는 6분도 필요하지 않았다. 공식 결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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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긴장해야 할걸! 다음 상대 키 203cm 브라질 괴물로 결정…벨라토르, PFL에 5-1 압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의 PFL 데뷔전 상대가 결정됐다. PFL 2023 시즌 헤비급 챔피언 헤난 페레이라(34, 브라질)가 은가누와 맞선다. 경기 일자와 장소는 아직 미정. 은가누는 2021년 3월 스티페 미오치치를 KO로 꺾고 UFC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2022년 1월 시릴 간을 판정으로 이겨 타이틀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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