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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45.13)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큰일 날뻔했어요"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나승엽은 이날 수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나승엽은 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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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남고 조원우, '힘차게' (12.91)
▲ 경남고 조원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남고와 경기항공고의 8강전이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경남고 조원우가 역투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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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경남고 조원우 (12.60)
▲ 경남고 조원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남고와 경기항공고의 8강전이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경남고 조원우가 역투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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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훈련 바라보는 조원우 코치 (8.75)
▲ 조원우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롯데 조원우 코치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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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 제주관광대, 전통 강호 제치고 조 1위...죽죽장군기 16강 진출! (5.81)
제주관광대 승리사진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신생팀’ 제주관광대가 전통 강호들을 제치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21일 경상남도 합천군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죽죽장군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고, 16강 본선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건 조 1위로 본선에 오른 ‘신생팀’ 제주관광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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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12K 장찬희 괴력…경남고 대통령배 이어 봉황대기도 접수, 이대호 지갑 또 열린다 (4.65)
▲ 경남고 장찬희 ⓒ곽혜미 기자 ▲ 경남고 이호민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경남고가 또 정상에 올랐다. 이대호의 지갑이 또 열린다. 경남고는 3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에 연장 10회 2-1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3학년 투수 선발 장찬희가 8⅔이닝 12탈삼진 괴력투로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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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구가 150㎞' 이래서 1R 지명 유력, 양우진 8⅓이닝 8K! 경기항공고 두 번째 전국대회 4강 (2.16)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오전 10시부터 숨이 턱 막히는 무더위 속에서 열린 청룡기 8강전 제3경기. 경기항공고가 무려 8⅓이닝을 책임진 에이스 양우진의 역투를 앞세워 경남고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전국대회 4강 진출은 2021년 대한야구협회장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면서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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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왜 7점 앞서도 화가 났나…복덩이 쓰러지고, 더그아웃 어수선, 불펜까지 말썽 (0.60)
▲ 어수선한 더그아웃 분위기를 다잡는 김태형 감독.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29일 키움전 8회말 수비를 지켜보다 감독실로 발걸음을 옮기는 김태형 감독. ⓒ SPOTV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9-3 완승으로 9연전을 시작한 롯데 자이언츠. 그런데 김태형 감독의 속은 편하지 않았다. '트레이드 복덩이'이면서 타율 1위를 달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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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김태형 우승 배터리 롯데서 재회…2025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0.13)
▲ 1995년 OB 베어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김상진(오른쪽)과 김태형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5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황금 배터리'가 거인 군단에서 재회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6~2018년 롯데 사령탑을 맡아 2017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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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5)
▲ 롯데가 2022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해외파 유격수 이학주를 끝내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주는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의 뒤를 이어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기대를 모았으나 롯데에서 지낸 3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베테랑 선수 4명과 결별하면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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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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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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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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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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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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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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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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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