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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아쉽다 마의 13번’… 한국 루지 팀 계주 종합 13위 (0.00)
▲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루지 팀 계주 경기가 끝난 뒤 아쉬움을 표현하는 임남규(왼쪽), 아일린 프리쉐.ⓒ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최선을 다했지만, 마지막 한 고비를 넘지 못했다. 루지 국가대표팀은 지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9위를 넘어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는 5위권을 목표했지만 마의 13번 커브에서 무너졌다. 한국 루지 국가대표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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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동갑내기 3번째 올림픽 동행' 박진용·조정명 "베이징에서는 메달권 노린다" (0.00)
▲ 3번째 올림픽을 동행하는 루지 2인승 국가대표 조정명(왼쪽), 박진용. [스포티비뉴스=박정현 인턴기자] 1993년 동갑내기 박진용(29, 경기도청)과 조정명(29, 강원도청)은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에 이어 2022 베이징까지 루지 종목에서 유일하게 3번 연속 출전하며 한국 루지 역사를 새로 쓴다. 박진용과 조정명은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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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원윤종 '고3' 모드…평창의 기적 재현한다 (0.00)
▲ '원윤종 팀'은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유종의 미를 꾀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한국 남자 봅슬레이의 자존심 '원윤종 팀'이 4년 전 평창에서 쓴 반전 드라마를 다시 준비한다. 실망스러웠던 2인승 경기 내용을 철저히 복기했다. '마의 6번 커브' 전략을 다듬었다. 4인승 종목에서 평창의 기적을 재현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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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태극기 앞세운 곽윤기-김아랑' 韓 선수단, 73번째 개회식 입장 (0.00)
▲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회식 입장을 앞둔 한국 선수단, 기수인 곽윤기(왼쪽)와 김아랑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함께하는 미래'(Together for a Shared Future)'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4일 중국 베이징 국립주경기장에서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열렸다. 2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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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메달권 도전하려고 한다"…'전 종목 자력 출전' 루지 대표팀의 당찬 포부[종합] (0.00)
▲ 평창 올림픽에 출전했던 루지 대표팀이 베이징올림픽에도 같은 멤버로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루지 국가대표팀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 종목 자력 출전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루지 대표팀은 이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루지 국가대표팀은 26일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온라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영 대한루지경기연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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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한국 루지, 팀 계주 9위로 대회 마무리 (0.00)
▲ 한국 루지 대표 팀 선수들.[스포티비뉴스=평창특별취재팀 맹봉주 기자] 팀 계주를 끝으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루지 종목 일정이 모두 끝났다. 독일에서 귀화한 아일렌 프리슈(26), 임남규(29), 박진용(25)-조정명(25)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 팀은 15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루지 팀 계주에서 2분 26초 543의 기록으로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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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박진용·조정명 루지 더블 9위…4년 만에 9계단 상승 (0.00)
[스포티비뉴스=평창특별취재팀 김건일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루지 남자 더블 대표 선수 박진용(25,경기도체육회)·조정명(25,국군체육부대)조가 큰 발전을 해냈다.박진용 조정명조는 14일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루지 더블에서 1차 주행과 2차 주행 합계 기록 1분32초672로 전체 20팀 가운데 9위에 올랐다.박진용과 조정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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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다른 과거 같은 목표, 루지 더블 박진용-조정명 (0.00)
▲ 루지 대표 조정명 ⓒ 대한체육회[스포티비뉴스=강릉, 신원철 기자] 과거는 달랐지만 목표는 하나다. 한국 루지 더블 대표 박진용(경기도체육회)과 조정명(국군체육부대) 얘기다. 프랑스어로 썰매를 뜻하는 루지는 올림픽에서 네 가지 세부 종목으로 구분된다. 남녀 싱글, 더블, 팀 계주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더블에는 박진용과 조정명 두 동갑내기가 출전한다.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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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G-14 on SPO 썰매] 세계랭킹 1위 윤성빈, 썰매 종목 첫 금메달 주인공 될까? (0.00)
[편집자주] 23번째를 맞이하는 동계 올림픽이 눈앞에 다가왔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은 여러 의미가 있다. 한국에서는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이 열린다. 또한 한국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동계 올림픽이기도하다. 3번의 도전 끝에 개최권을 따낸 평창 올림픽은 준비 과정 역시 험난했다. 역대 최고의 동계 올림픽을 완성하자는 정부와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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