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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92.53)
▲ 앤서니 스미스 머그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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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과대평가 됐어" 존 존스 일침…다른 파이터 생각도 같다, "시릴 간과 50대 50" (77.11)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은 애초에 50 대 50 경기였다" UFC 헤비급 랭킹 11위 샤밀 가지예프는 12일(한국시간) 블러디엘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피날과 간에 대한 의견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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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샤마" 페레이라가 응답했다…'헤비급 vs 라이트헤비급' 백악관 대회 구두 합의, UFC 결정만 남았다 (77.06)
▲ 알렉스 페레이라와 존 존스는 SNS를 통해 백악관에서 슈퍼파이트를 구두합의한 바 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결정만 남았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존 존스, 백악관, 샤마(가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존스를 콜아웃했다. UFC 팬들이 꿈꾸는 '슈퍼파이트'를 백악관 대회에서 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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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76.78)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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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구걸 논란" 존 존스, 백악관 카드 노리고 '애국 쇼맨십' 난사…"독수리+성조기까지 끌어왔다"→데이나 화이트 '악동 조련' 흔들릴까 (72.15)
▲ 존 존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최악의 악동 존 존스(32, 미국)가 애국 마케팅 카드를 꺼내들었다.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릴 사상 첫 UFC 이벤트를 향한 그의 욕망이 급기야 ‘국뽕 캠페인’으로까지 진화했단 분석이다. 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올린 후원 브랜드 홍보 영상에서 성조기와 미국 군대, 국조(國鳥)인 독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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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71.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스티브슨(25, 이상 미국) 약진이 매섭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98초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순수 타격전'에서도 13초 KO승을 따내 몸값을 키웠다. 존스마저 "스티븐슨은 UFC 챔피언감이다. 언제 되느냐가 문제"라며 제자 성장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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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61.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8, 미국)가 '빌드업'을 시작했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아이 포크로 실명 위기에 처한 톰 아스피날(32, 영국) 파문이 격투기계 이슈를 휩쓰는 가운데 더블 챔피언 출신 레전드 파이터가 조롱을 퍼부으며 챔피언과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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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59.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엘보'를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격투기 팬덤은 반칙 이슈로 들끓고 있다. UFC 321 메인이벤트 여파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도전자 시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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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눈찌르기 달인' 등극…"아이포크만 33회"→UFC 321 '예고된 참사' 지적에 "글러브 바꿔도 반복될 것" 데이나 발끈 (52.83)
▲ 'ACD MM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 콘테스트로 허무하게 끝난 UFC 321 헤비급 타이틀전 후폭풍이 거세다. 기름을 부었다. 반복되는 '눈 찌르기'에 적극적인 개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뭐 어떡하겠는가. 오픈핑거글러브를 개량한다 해도 문제는 반복될 것"이라 일축해 입길에 올랐다. 헤비급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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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될 뻔" 美 올림픽 미녀 스타, 충격 폭로…치료 거부→출입 금지→10만 달러 자비 부담까지 (25.65)
▲ 2021년 9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팀 공식 촬영에서 미국의 롤로 존스가 초상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을 대표하는 육상·봅슬레이 미녀 스타 롤로 존스(43)가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와 미국봅슬레이연맹으로부터 의료 지원을 거부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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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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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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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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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