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7.78)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
[현장 REVIEW] 서울, "김기동 나가" 야유 속 포항에 4-1 대승...'린가드-루카스-둑스-클리말라' 외인 4인방 터졌다 (2.3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엄청난 야유 속 대승을 거뒀다. FC서울은 2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4-1로 승리했다. 대승을 거둔 서울이지만, 마냥 좋을 수는 없었다. 이날 경기 내내 김기동 감독을 향한 서울 팬들의 야유가 쏟
2025-06-29
-
미친 역습→오베르단 골까지 ‘11초’…포항, FC서울 1-0 제압 ‘6위 도약’ [현장 REVIEW] (1.26)
▲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의 맞대결이 27일 오후 2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의 맞대결이 27일 오후 2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의 카운터 어택은 매서웠다. 볼을 끊어 상대팀 골망을 흔들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1초. 홈에서 FC서울을 제압하는데
2025-04-27
-
[현장 REVIEW] ‘아사니 PK 실축→박인혁 천금골’ 광주, 포항에 1-0 신승…5위 도약 (1.25)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광주FC가 포항 원정에서 승점 3점을 낚아챘다. 무승부에 만족할 뻔한 순간, 이정효 감독의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박인혁이 머리로 골망을 뒤흔들며 포효했다. 광주는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포항과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점 3점을 가져오면서 리그 5위 도약
2025-05-18
-
동해안더비→막판 PK 선방, 울산 구세주 조현우 “승리 못해 아쉽지만, 우승 향해 달린다”…믿음 당부 (0.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동해안더비에서 포항스틸러스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막판에 페널티 킥으로 질 수도 있었던 상황. 울산 골문엔 ‘빛’ 조현우가 있었다. 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에 포항스틸러스를 초대했다. 이날 경기는 184번째 동해안더비이자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었다. 홈팀 울산은 4-4
2025-05-05
-
이것이 '국가대표 클래스' 주민규, 개막전부터 멀티골 폭발...대전, 포항에 3-0 완승 (0.2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 경기부터 폭발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5일 오후 1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5 K리그1 1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대전은 이번 시즌 첫 경기부터 기분 좋게 승점 3점을 챙긴 반면, 포항은 주중에 있었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025-02-15
-
[SPO 현장] K리그1 최고의 '별'은 조현우, 양민혁은 영플레이어상...K리그2 MVP는 안양 마테우스(종합) (0.03)
▲ ⓒ한국프로축구연맹 ▲ K리그1 MVP를 받은 조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장하준 기자] 이번 시즌 K리그를 빛낸 별들이 선정됐다.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다양한 수상 부문을 두고 경쟁을 펼
2024-11-29
-
[현장 REVIEW] PK 내줘 연장혈투…대구 ‘지옥에서 생존’ ‘잔류 확정’, 충남아산 합계 6-5 제압 ‘세징야-에드가 연속골’ (0.02)
▲ 대구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PO) 2024 2차전에서 잔류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3-4로 졌던 대구는 홈에서 스코어를 뒤집으며 잔류 확정, ‘지옥 탈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세징야와 에드가였다. 세징야가 전반전에 한골을 넣으며 1만 2천 홈 팬들을 뜨겁게 달궜고 에드가가 후반전 감각적인 슈팅으로
2024-12-01
-
‘다이렉트 강등 위기’ 막아낸 권창훈, K리그 최종전 MVP 선정 (0.02)
▲ 권창훈은 10일(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대구의 경기에서 후반 25분 교체 투입됐는데,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또한, 권창훈은 후반 40분 이승우의 패스를 받아 돌파 후 상대 골문을 가르는 강력한 슈팅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그 결과 전북은 3대1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이날 권창훈의 활약에 힘입어 자동
2024-11-12
-
갈비뼈 골절 참고 뛰었다…대구 잔류 이끈 세징야 “재계약은 모르겠다” (0.01)
▲ 대구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PO) 2024 2차전에서 잔류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3-4로 졌던 대구는 홈에서 스코어를 뒤집으며 잔류 확정, ‘지옥 탈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세징야와 에드가였다. 세징야가 전반전에 한골을 넣으며 1만 2천 홈 팬들을 뜨겁게 달궜고 에드가가 후반전 감각적인 슈팅으로
2024-12-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