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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5.85' ERA 대폭 낮췄지만…여전히 불안한 투구 내용,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쉽지 않다 (19.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한화 이글스로 복귀는 어려워 보이지만, 메이저리그 재입성이든 KBO리그 복귀든 경쟁력을 보여야만 길이 열린다. 라이언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아이소톱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 맞대결에서 2⅓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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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휩쓴 '남부대공'…에이티즈, 산 챌린지 흥행 업고 대중성 숙제 풀까[초점S] (19.33)
▲ 에이티즈 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분기점을 맞았다. 멤버 산의 신곡 '배드' 킬링 파트가 숏폼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알고리즘을 장악하면서다. 챌린지의 인기는 에이티즈를 향한 대중의 관심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에이티즈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오랜 숙제로 꼽혀온 국내 대중성 확장에 성공할 수 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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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거대 조직 MLB에 판정승이라니! 장외 역대 최초 기록 썼다, 억울함 풀고 MLB 다시 간다 (16.36)
▲ 글러브 이물질 관련 규정에 따라 10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던 고우석은 항소를 통해 2경기 감경된 8경기 징계로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글러브에 이물질이 묻어 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던 고우석(28·미네소타)이 항소를 통해 명예를 회복했다. 사무국의 징계가 기존 10경기에서 8경기로 감경됐고, 이제 족쇄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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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데뷔곡 '플롯 하트' 영어 버전 10일 전 세계 공개…'에너제틱+몽환' 반전의 흐름→'하트어택' 예고 (3.63)
▲ 앳하트 데뷔곡 '플롯 트위스트' 영어 버전이 10일 오후 1시 공개된다. 제공|타이탄 콘텐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앳하트(AtHeart)가 글로벌 팬들을 위해 데뷔곡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영어 버전을 10일 오후 1시 공개한다. '플롯 트위스트 (잉글리시 버전)'는 앳하트가 지난 8월 발매한 첫 번째 EP의 타이틀곡 '플롯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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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잡던 사나이도 울산은 못 살렸다”…신태용, 65일 만에 퇴장→흔들리는 왕조 "동남아 신화 없었다" (2.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을 호령하던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호랑이 군단’ 재도약을 이끌 구원투수로 낙점한 신태용 감독이 부임 65일 만에 경질됐다. 성남 일화 천마를 시작으로 한국·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서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난놈'의 귀환은 다소 허망하게 막을 내렸고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왕조가 단 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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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랭킹 6위→월드컵 우승후보 브라질전 명단 발표 “손흥민·황희찬·황인범” 최정예 소집 확정 (2.0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의 10월 A매치 명단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A매치 기간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파라과이를 차례로 상대한다. 이로 인해 29일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날 경기를 위해 소집될 26명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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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선 상상 불가” 손흥민 없는 LAFC, 부앙가까지 OUT…팬심 멘붕·파워랭킹 5위도 위태→"美 판도 흔들 초대형 변수" (2.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 FC가 2025시즌 막판으로 접어드는 시점, 뜻밖의 시험대에 올랐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라는 팀의 양대 축, 이른바 ‘흥부 듀오’가 동시에 팀을 떠나는 초유의 상황을 맞이한 것이다. 서부 콘퍼런스 4위까지 치고 올라온 상승세는 가파르지만 시즌 말미에 맞닥뜨린 A매치 차출 공백은 순위 경쟁에 직접적 타격을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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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파라과이도 못 뚫었다"…한국 U-20, 조 최하위 추락→칠레 월드컵 '조기 탈락' 경고등 "FVS 퇴장 행운도 허사" (2.0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또다시 답답한 공격력에 발목이 잡혔다. 상대가 한 명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안고도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한 채 무승부에 그쳤다. 대회 첫 2경기서 1무 1패를 쌓은 한국은 조 최하위로 떨어지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렸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한국시간) 칠레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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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FIFA 주관 '준우승 → 4강'…신화 재현 등번호 '오피셜' 공식발표…U-20 이창원호, '10번' 김태원 '7번' 정마호 (1.81)
▲ 한국 U-20 대표팀은 칠레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3회 연속 4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2019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해 역대 최고 성적을 냈고 직전 2023년 대회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B조에 속한 한국은 9월 28일 우크라이나, 10월 1일 파라과이, 10월 4일 파나마와 경기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제축구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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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9월 MLB 합류 가능” PS 대반란까지 가능? 시간이 없다, 열흘의 ‘타임 어택’ (1.62)
▲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놓지 않고 계속 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고우석(27·디트로이트)은 7월 말 또 시련을 겪었다. 물집과 손톱 등 손가락 부위의 상처가 이어졌고, 여기에 무릎까지 다치면서 한동안 공을 던지지 못했다. 고우석은 아직 마이너리거 신분이다. 디트로이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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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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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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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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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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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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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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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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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