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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경찰 압수수색 받았다…불법 의료 의혹 강제수사 착수 (182.8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41)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마약류 관리법상 향정 등의 혐의를 받는 A씨의 주거지 등을 지난달 말 압수수색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시술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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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전현무·온유 줄줄이… '주사이모' 의혹 경찰 조사 받았다[종합] (64.6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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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측 '주사이모' 의혹 경찰조사 "의심할 정황 없었다"[공식] (62.7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른바 '주사 이모' 불법의료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샤이니 온유가 입장을 밝혔다. 온유 소속사 리핀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온유의 불볍의료 의혹 경찰 조사와 관련해 A씨가 무면허 의료인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입장문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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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입짧은햇님도 조사받았다…'주사이모' 불법 의료행위 수사 막바지 (45.1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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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또 전현무 겨냥 폭로 암시…"내가 카톡 지웠을까" (42.9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일명 박나래 ‘주사 이모’ A씨가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A씨는 20일 개인 SNS에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오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가 캡처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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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38.8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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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소' 박나래, 3차 조사 받았다 "사실과 다른 내용 바로잡을 것" (35.6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 갑질 논란과 의료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추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인 13일,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의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세 번째로 진행된 조사다. 박나래는 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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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남친, 매니저 신상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처분' (35.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경찰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 처분했다. A씨는 지난해 박나래의 용산구 단독주택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당시 매니저들을 의심하면서 '보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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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멈춘 박나래 주사이모…"연예인 이미지 체형설계 노하우" 새출발[이슈S] (34.4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주사이모 A씨가 새출발을 알렸다. A씨는 13일 개인 SNS에 "뷰티컨설팅은 단순히 예뻐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의 얼굴형, 피부상태, 체형, 이미지까지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설계하는 전문적인 맞춤 이미지 컨설팅입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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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설 연휴 이후 경찰 출석 전망…'주사이모'·'매니저 갑질 의혹' 무슨 말할까 (31.8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설 연휴가 지나면 경찰에 출석할 전망이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설 연휴가 끝난 뒤 박나래를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박나래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조사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당시 박나래 측은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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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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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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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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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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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