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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최정윤도 사칭 당했다…"난 주식 계좌도 없어, 혼난다" (484.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정윤은 9일 자신의 SNS에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주식 투자 메시지를 보내시는 듯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인분들, 팔로워분들 전 주식 계좌도 없는 사람이다. 모두 조심해주세요"라며 "이거 올리시는 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 거 아닙니다"라고 경고했다. 최정윤은 '경고, 사칭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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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여신' 양정원 "억울하다" 했는데…재력가 남편, '주가조작' 혐의 구속기소 (24.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양정원의 남편이 유명 조가조작 전문가, 증권사 간부 등과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8일 브리핑을 열고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3명을 구속기소하고 공범 6명을 불구속·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1명은 지명수배했다. 이들은 2024년 1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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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예금 압류 시도 '제동'…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 (22.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드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나)는 19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멈추게 됐다. 하이브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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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22.0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를 공개했다. 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다. '위 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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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25일 기자회견…"1심 결과·향후 계획 말할 것" (17.3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개최를 알렸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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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살리자" 한 날…하이브, 292억 공탁금 납부 (17.0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판결의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 5000만 원을 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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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막장 일이…"부모님이 내 돈 훔쳤다" ML 스타 소송→최소 300만 달러 피해 주장 (15.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스타 선수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내야수 알렉 봄이 자신의 부모를 상대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횡령 혐의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 매체에 따르면 봄은 27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부모인 다니엘, 리사 봄이 자신의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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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하라…책임지고 사과해야"[공식] (12.4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뉴진스에 대한 탬퍼링 의혹 및 관련 분쟁에 대하여, 본 분쟁 사안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근간과 신뢰 질서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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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9.9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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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6.4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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