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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소형준 등 9명 밖에 못했는데…韓 10번째 위업! 범상치 않은 신인이 등장했다 (65.64)
▲ 김민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몇 명 없는 기록이라…" SSG 랜더스 김민준은 12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1자책)를 기록하며 5승째를 손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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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K!' 폰세·앤더슨만 있나…6이닝 10K 라일리도 합류, 페디 넘어 선동열-류현진 넘본다 (11.68)
▲ 라일리 톰슨이 포효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라일리 톰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탈삼진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한화 코디 폰세, SSG 드류 앤더슨에 이어 NC 라일리 톰슨도 단일 시즌 200탈삼진 고지를 정복했다. 라일리는 2023년 209탈삼진을 기록한 에릭 페디(현 밀워키 브루어스)에 이어 NC 소속으로는 두 번째로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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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KBO 역사 새로 썼다…와이스 200K 달성, 폰세와 '역대 최초' 200K 듀오 탄생! (9.93)
▲ 라이언 와이스 ⓒ 한화 이글스 ▲ 라이언 와이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와 코디 폰세가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웠다. 바로 단일 시즌 동반 200탈삼진 기록이다. 와이스는 올해 폰세, 드류 앤더슨(SSG 랜더스), 라일리 톰슨(NC 다이노스)에 이어 네 번째로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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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이런 투수가 있었어? 146km 역투에 기립박수를…배짱투로 내일을 기약했다 (0.00)
▲ 박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이지만 그는 마운드에서 꿋꿋하게 공을 던졌고 그의 호투에 롯데 팬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롯데와 LG의 경기가 열린 14일 서울 잠실구장. 이날 잠실구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롯데가 여전히 8위에 머무르고 있으나 최근 4연속 위닝시리즈를 질주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고 L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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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 앞두고 ERA 54.00 눈물…롯데 셋업맨 충격의 0이닝 강판, 불펜이 흔들린다 (0.00)
▲ 구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를 어쩌나. 롯데 마운드에 '빨간불'이 켜졌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믿음직한 이름이었던 셋업맨 구승민(34)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어느덧 시즌 평균자책점은 54.00까지 치솟았다. 구승민은 지난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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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키우면 할일 다한 거라고…" 롯데 레전드와 특급유망주의 만남이 예사롭지 않다 (0.00)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괌(미국), 윤욱재 기자] 주형광(48) 롯데 투수코치는 롯데 역사에 남은 최고의 레전드 좌완투수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1994년 롯데에 입단한 주형광 코치는 1996년 30경기에서 10경기를 완투하고 216⅔이닝을 소화, 18승 7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6을 남겼고 다승 부문과 탈삼진 부문에서 나란히 1위를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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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회자되면 되겠나" 롯데 레전드 일침, 안경에이스는 부끄러웠다 (0.00)
▲ 주형광 투수코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회자되면 되겠나" 지금도 회자되는 명승부. 바로 1999년 롯데와 삼성의 플레이오프다. 당시 플레이오프는 7전 4승제로 치러졌고 롯데는 1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렸으나 5차전에서 펠릭스 호세의 역전 끝내기 3점홈런, 6차전에서 박석진의 눈부신 호투로 기사회생하며 승부를 최종전인 7차전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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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日 165km 괴물투수 만나러 간다…김태형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었다" 1차 캠프 흡족 (0.00)
▲ 김태형 롯데 감독이 선수단 미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선수단 전체가 몸을 잘 만들었다" '명장' 김태형(57) 감독을 선임하고 처음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른 롯데가 이제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 괌에서의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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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선발 1순위인데 캠프도 못왔다…트레이드 성공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 (0.00)
▲ 롯데 심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괌(미국), 윤욱재 기자] 롯데가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은 역시 선발투수진이라 할 수 있다. 롯데는 올해로 KBO 리그 3년차를 맞는 검증된 외국인 좌완 찰리 반즈(29)와 더불어 지난 해 여름 롯데에 합류해 인상적인 피칭을 선사한 애런 윌커슨(35), 국가대표이자 롯데의 '토종 에이스' 박세웅(29), 그리고 지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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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모셔온 롯데, 코칭스태프 대폭 물갈이…마침내 24인 최종 확정 (0.00)
▲ 롯데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을 새로 선임하면서 코칭스태프 물갈이 작업에 나선 롯데가 마침내 2024시즌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김태형 감독 취임식이 열린지 딱 한 달이 넘은 시점이다. 올해 정규시즌 초반 파죽의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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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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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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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