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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준순이 한 팀에? 윤석민 연봉 12억 5000만원으로 가성비 라인업 짜면 어떤 팀이 탄생하나 (129.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키움)과 '영건' 정우주(한화), 그리고 미래의 국가대표 내야수로 각광받는 박준순(두산)이 한 팀에서 뛴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윤석민 SPOTV 해설위원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사이버 윤석민'에서 신재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 가성비 라인업을 구성하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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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결국 2군행…충격의 마무리 박탈→결승포 패전, 한화는 결단 안 내릴수 없었다 (90.0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최근 마무리투수 자리를 박탈 당하고 중간계투로 뛰었던 우완투수 김서현(22)을 2군으로 보낸 것이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우완투수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지난해 69경기 66이닝 2승 4패 3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하며 한화의 마무리투수로 자리매김하면서 한화를 정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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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닝 8볼넷' 그 투수 맞나, 선발→불펜, ERA 1.08 특급됐다 "내 장점 살릴 수 있어" (78.32)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계획을 바꿨다. 선발 유망주로 기대하고 기회를 줬던 신영우를 불펜 요원으로 기용하기로 했다. 선발로 나선 지난달 5일 SSG와 경기에서 3이닝 동안 볼넷을 8개나 내주자 계획을 수정한 것이다. 안타는 하나만 맞았다지만 경기 내내 불안한 투구가 이어졌다. 불펜투수로 돌아온 신영우는 다른 사람처럼 던진다. 23일 KT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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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승' 다저스서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비로 28분 연기됐는데 157km 호투 깜짝, 이젠 올스타 유력후보 거론 (75.6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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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75.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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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좋아졌다" 한화 71홀드 베테랑 1군 컴백, 드디어 ERA 12.00 굴욕 종지부 찍나 (68.6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제는 베테랑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해 한화 중간계투진에서 필승조의 일원으로 활약했던 우완투수 박상원(32)이 1군 무대로 돌아온다. 한화 이글스는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상원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옆구리 불펜 자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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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146km 직구가 안면을 강타하다니…엄상백 1군 등록 첫날부터 수난, 헤드샷 자동퇴장 불명예 (68.02)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충격의 헤드샷이다. 결국 자동 퇴장으로 마운드를 떠났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30)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전날(30일) 외야수 손아섭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한화는 중간계투진에 인원 보충이 필요하다고 판단, 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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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52km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두산에 가장 아쉬운 AG 탈락자 있다 (62.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 아마 가장 아쉬운 탈락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산 우완투수 김택연(21)은 지난 11일에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자리가 없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팀당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한 팀에서 최대 3명까지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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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만큼 잘했다' 방출 대기하다가 트레이드 대반전…애틀랜타 30승 선착 1등 공신 조명 (61.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공백을 대비하기 위해 영입한 마우리시오 듀본이 복덩이로 거듭나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5일(한국시간) 홈구장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를 4-1로 꺾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초로 시즌 30승 고지를 밟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그 중심에는 슈퍼스타들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며 듀본을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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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얼마나 강해졌으면 류현진이 18승 페이스일까…39세에 150km 강속구로 김도영 삼진 잡았다 (55.3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정말 불혹의 나이를 앞둔 선수가 맞나 싶다.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왜 영원한 '괴물투수'인지 마운드에서 또 한번 증명했다. 류현진은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출발이 그리 깔끔하지는 않았다. 1회초 2사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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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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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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