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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지도자 연수 과정 국제표준화기구 교육기관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576.2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체계적인 지도자 육성은 한국 체육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운영 중인 '체육지도자 연수 과정'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교육기관 경영시스템(ISO 21001)' 인증을 획득했다. 체육공단은 7일 연수 과정의 ISO 21001 인증 획득을 알렸다. 국제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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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평창서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세미나’ 개최 (29.05)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세미나 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19년 ‘우수선수육성 지도자 연수회’ 이후 6년 만에 전임감독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2026년도 미래국가대표 육성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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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사업실패 고백 "파인다이닝 동업, 처참한 결과"('놀러코스터') (16.68)
▲ 고경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강록과 고경표가 사업 실패담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독일의 현지인들만이 알고 있는 로컬 테마파크에 방문, 세계 1위 타이틀을 가진 어트랙션을 경험하며 놀이공원 폐장 때까지 꽉 찬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날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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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14.22)
▲ SSG의 구단 역사상 1호 아시아쿼터 계약자가 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케다 쇼타(32·SSG)는 고교 시절부터 일본 아마추어 야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어린 시절에는 ‘큐슈의 다르빗슈’, ‘제2의 다르빗슈’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었다. 2011년 10월 열린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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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까지 집중 관심’ 오승환답게 끝냈다… 먼 훗날 ‘삼성 감독 오승환’도 볼 수 있을까 (6.93)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오승환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팀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KBO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마무리 투수로 불리는 오승환(43)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오승환은 올 시즌 남은 기간 1군과 동행하며 선수단 및 리그, 그리고 팬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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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 보좌할 '감독급' 코치 등장…홍원기 수석+손시헌 QC 코치 선임 [공식발표] (5.45)
▲ 키움 히어로즈 감독에서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로 현장에 돌아온 홍원기 감독.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선수로 활약했던 손시헌 신임 퀄리티컨트롤 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가 24일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두산베어스에서 7시즌간 활약하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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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4.97)
▲ SSG 이지태 육성군 투수코치는 KBO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독립리그를 거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이후 한국에서 프리랜서 코치로 일하면서 KBO리그 구단 취업을 준비했는데, SSG가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전 그의 꿈은 KBO리그 구단 통역이었다. 비록 선수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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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은퇴 소식에 SSG가 초비상 걸린 사연…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일단 선물은 ‘나중에’ (4.90)
▲ 추신수 김강민의 은퇴로 이제 마지막 남은 1982년생 현역 선수가 된 오승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하나의 중요한 소식을 전했다. 바로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KBO리그 역대 최다 세이브 기록을 가지고 있는 오승환(43)의 은퇴 소식이었다. 지난해부터 뚜렷한 경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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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서 KS 우승한 사령탑 영입은 처음…두산 내년에는 9위 악몽 탈출하나 (3.79)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 6회에 빛나는 두산이 내년에는 명문구단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올해 정규시즌 9위에 그쳤던 두산이 새 출발에 나선다. 두산은 20일 "두산의 제 12대 감독으로 김원형(53) 야구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를 선임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2+1년 최대 20억원(계약금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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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은퇴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시행... 창업 지원 대상자 모집 (3.15)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안내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 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체육인의 은퇴 이후 진로 불안정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의 창업 지원 분야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체육인 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일정 기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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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