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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0.1mm 골 취소…영혼 불태운 타지키스탄, 추가 시간 16분 기적 16강→'중국의 좌절' (0.00)
▲ 타지키스탄이 레바논을 꺾고 A조 2위로 2023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타지키스탄이 레바논을 꺾고 A조 2위로 2023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타지키스탄이 레바논을 꺾고 A조 2위로 2023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AFP/REUTERS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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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볼티모어, 하이드 감독 AL 올해의 감독상…마이애미 슈마커 감독 NL 최고 감독 우뚝 (0.00)
▲브랜든 하이드 감독 ▲브랜든 하이드 감독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 브랜든 하이드 감독과 마이애미 스킵 슈마커 감독이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시간) “볼티모어 하이드 감독이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마이애미 슈마커 감독이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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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FA 10명에 4천억 썼는데… 컵스, 대반전이 필요해 (0.00)
▲ 댄스비 스완슨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 겨울 시카고 컵스는 3억 달러가 넘는 돈을 썼다. 총 3억1052만 달러(약 4016억 원)를 투자해 구단들 중 가장 많은 FA 10명을 영입했다. 유격수 댄스비 스완슨(7년 1억7700만 달러)과 투수 제이미슨 타이욘(4년 6800만 달러) 두 명에게만 2억 달러가 넘는 돈이 들어갔다. 컵스는 스완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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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클래식과 대격변, 2022 메이저리그가 우리에게 남긴 것 (0.00)
▲ 메이저리그 공인구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또 한 해가 저물어간다. 야구는 진작 끝났지만, 메이저리그는 뜨거운 스토브리그 덕분에 야구의 온기가 남아 있다. 야구가 없어도 야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다. 올해 메이저리그는 그 중요한 일을 초반에 하지 못했다. 구단주 그룹과 선수노조가 새로운 노사단체협약(CBA)의 합의점을 찾지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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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상 세 번째...대행 꼬리표 떼어낸 필라델피아 감독의 반전 드라마 (0.00)
▲필라델피아 필리스 롭 톰슨 감독.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월드시리즈에 나선다. 필라델피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시리즌 전적 4승 1패를 거둔 필라델피아는 월드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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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첫 월드시리즈 무대 밟는 MVP 출신 슈퍼스타...“앞만 바라 보겠다” (0.00)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앞만 바라 보겠다.” 브라이스 하퍼(30)가 이끄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2022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월드시리즈 1차전(7전 4승제)을 치른다. 개인 수상 이력은 화려하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하퍼. 생애 첫 우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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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시즌 이후' 첫 PS 진출…필라델피아 포함 PS 진출 12개팀 확정 (0.00)
▲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011시즌 이후 처음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011시즌 이후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으며 ‘2022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확정됐다. 필라델피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3-0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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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트라웃 MVP라고?…LAA 9연패 수모, '감독 경질' PHI에 대패 (0.00)
▲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왼쪽)과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에인절스가 9연패 수렁에 빠졌다. 에인절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0-10으로 대패했다. 필라델피아는 경기를 앞두고 성적 부진을 이유로 조 지라디 감독을 경질한 팀이었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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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달라진 위상…126홈런 타자, 상대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0.00)
▲ LA 다저스 내야수 맥스 먼시.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통산 126홈런을 때려낸 LA 다저스 거포 맥스 먼시(32)의 위상이 1년 만에 달라졌다. 먼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5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먼시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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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겨도 좋아, 체크해 봐" 부정 투구 어필에 화난 슈어저 (0.00)
▲ 맥스 슈어저가 이물질을 사용한 부정 투구를 의심받자 화가 났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원한다면, 옷을 다 벗겨도 좋다."워싱턴 내셔널스 선발투수 맥스 슈어저가 자신의 결백한 심정을 호소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조 지라디 감독의 의심에 화가 난 모양이다.슈어저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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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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