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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골 넣은 공격수를 윙백으로? 기이한 전술 운용에도 경질 NO...'BBC피셜' 맨유, 아모림 적극 지지 (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20골을 터뜨렸던 공격수를 윙백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단 수뇌부는 감독 경질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패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브렌트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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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갈 생각 없다니까요', 아모림 애제자는 아스널로 방향 틀었다…UCL 티켓 확보가 변수 (0.40)
▲ 스웨덴 국가대표로 포르투갈 스포르팅CP에서 뛰는 빅토르 요케레스. 경기당 1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AFP ▲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 시장 뜨거운 감자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확실한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한 눈치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시장에 공급은 뻔하고 수요는 너무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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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결승' 맨유 더 강해진다…1160억원 오피셜 임박 → PL 29골 검증된 쿠냐 영입 결정 (0.26)
▲ BBC의 수석 축구기자인 필 맥널티도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이적 소문이 많고 이번 여름에는 울버햄튼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항상 선수들에게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는 곳"이라고 행선지 1순위로 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금도 결승에 오르며 우승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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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오시멘, 맨유와 극비 계약 합의 완료…나폴리와 이적료 협상만 남았다 "거액을 요청할 것" (0.2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오시멘과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아프리카풋'에 따르면 오시멘의 측근은 맨유와 선수 간의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확인했다. 이제 맨유가 나폴리와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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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우승 주고 시작할까…'63경기 62골' 1635억원 스트라이커가 선택했다 → "아스널은 거부" 대체 이유는? (0.2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표적이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스포르팅CP에서 호흡했다는 인연으로 라스무스 회이룬, 조슈아 지르크지를 모두 내치고 요케레스에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빅터 오시멘(갈라타사라이)도 후보군에 있지만, 원소속팀 나폴리가 여전히 8,500만 파운드(약 1,609억 원) 이하로는 매각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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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벤치 대기' 아까운 다재다능 이강인, 경질 위기 무리뉴 호출…이적설로 유럽 일주 중 (0.21)
▲ 이때 경험이 이강인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아스널이라는 빅클럽을 맞아 적지에서 몸소 경험했던 바를 이번에 보여줄 때다. 그때와 달리 기회가 짧게 주어지겠지만, 아스널을 위협할 수 있으면 입지를 단번에 바꿀 수 있다. ▲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단계인 리그 페이즈에서 아스널을 상대했던 이강인 ⓒ 연합뉴스/AFP/AP/RE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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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심장', 파산 위기에 허무하게 팔려가나…최소 3158억 메가 딜→UCL 티켓 가져 와야 지킨다 (0.2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으로 불리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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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미친 결정력, 맨유가 품고 싶지만 아스널로 기울어졌나…'UCL 출전권 없잖아' (0.18)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과 더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과 더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REUTERS/AFP ▲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CP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과 더 가까워졌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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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싸준 '쌈' 받아먹고 맨유 간다…공신력 최강 英 BBC 확신 "쿠냐는 1185억원 남기고 떠나" (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9)의 공격 파트너 마테우스 쿠냐(26, 이상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6,250만 파운드(약 1,185억 원)의 이적료를 안기고 떠날 계획이다. 최고의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공영방송도 쿠냐의 이적을 기정사실로 보도했다. 'BBC'는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쿠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후벵 아모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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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파탄자' 비판 받아도 골만 넣어주면 감사…다급한 맨유, 1724억 만들어 황희찬 동료 모셔 온다 (0.15)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이적 성사를 위한 자금 마련에 몰두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대중지 '익스프레스'는 11일(한국시간) '맨유가 무려 총액 9,250만 파운드(약 1,724억 원)에 달하는 두 가지 계약에 시선을 두고 있다. 성사된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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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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