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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국대 길 열렸다…'국민감독'은 거부했던 그것, 류지현호는 기꺼이 쓴다 (77.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가능성이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 단 한국이 2라운드 이상 진출했을 때 가능하다. '지명투수 풀'이라는 WBC 특유의 규칙 덕분이다. 과거 '국민감독' 김인식 감독은 이 제도를 쓰지 않겠다고 못박기도 했지만, 지금 한국 대표팀에 그럴 여유는 없다. 만에 하나까지 대비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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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변! 'MLB 올스타' 인간승리 주인공 빠졌다→MLB 1순위 유망주는 생존, KBO 출신 4명 합류 (61.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맞붙을 호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최종 로스터를 공개했다. 당초 합류가 예정됐던 '올스타 불펜투수' 리암 헨드릭스는 30인 명단에 들지 못했고, 대신 '지명투수 풀'에 포함돼 2라운드 뒤를 대비한다. 대신 호주 출신 최초의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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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49.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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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 15분 전 "못 던져요" 선언…결국 최악의 시나리오 떴다, 美 드림팀 3선발 전격 교체 (45.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범경기 등판을 불과 15분 남겨둔 시점에 출전을 취소한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이 미국 국가대표 팀에서도 빠졌다. 라이언 야브로(뉴욕 양키스)가 대체 선수로 선발됐다.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야브로를 라이언의 자리를 채울 대체 선수로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라이언은 허리 염증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라이언이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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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원태인 연쇄 이탈' 韓 국대 최악의 사태, 감독보다 머리아플 사람이 있다? (44.7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야수에 이어 투수 쪽에서도 최상의 전력으로 본선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현역 메이저리거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상 이탈에 이어 최종 로스터 발표 직전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합류가 불발됐다. 최종 명단이 정해진 뒤에도 부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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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왜 뽑았나' 말 나와도 어쩔 수 없다…美 감독 "커쇼는 8강까지만, 등판 가능성 희박" (33.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이 어부지리 2라운드 진출과 함께 '지명투수 풀'을 활용한다. 일찌감치 소속 팀 복귀를 선언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에 라이언 야브로(뉴욕 양키스)와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로열스), 매튜 보이드(시카고 컵스), 클레이 홈즈(뉴욕 메츠)가 대표팀에서 빠진다. 윌 베스트(디트로이트)와 타일러 로저스(토론토), 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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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종 연마 중" 삼성 루키, 고교 때부터 도와준 선배가 있다?…두 좌완 시너지 기대되네 (30.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과거의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20)은 올해 프로 2년 차를 맞이한다. 추가로 구종을 장착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학창 시절 해당 구종 연마에 도움을 줬던 선배를 삼성에서도 만나 여러 조언을 구하고 있다. 좌완투수 이승민(26)과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대구고 출신인 배찬승은 지난해 삼성의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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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왜 송성문 믿지 못했나…9회 대타 교체→병살타→경기종료 '악몽의 엔딩' (21.76)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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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20.9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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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19.37)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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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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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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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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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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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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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